09/08/2011
이젠 LA 길에서도 독도를 자주 봅니다..~~
고향을 떠나 타지서 사는 이들에겐 명절이 특히, 내 가족들 생각나는 때입니다.
추석 즈음은 가장 그리운 계절이지요.
그런데 올해 추석은 미국과 한국이, 경제나 정치가 참~ 시끄럽네요..
반면 서민들 삶은 더 팍팍해 졌고요, 그래서인지 추석의 활기가 많이 묻힌 느낌입니다, ㅠ.ㅠ
하지만 외롭지않게 우리가 보듬어야 할 혈육, 독도처럼.. 이번 추석도 내 가족들과 따스한 마음과 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