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 KEXIM

한국수출입은행 KEXIM 한국수출입은행(The Export-Import Bank of Korea)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적수출신용기관입니다.

수은 공급망안정화기금, LG엔솔·두산에너빌리티 등 공급망 4사와 ‘공급망 상생금융 플랫폼’ 본격 가동 - LG에너지솔루션·두산에너빌리티·삼성SDI·SK온 등과 중소중견 동반성장 ‘맞손’ - 중소·중견 협력사에 ‘초저...
19/05/2026

수은 공급망안정화기금, LG엔솔·두산에너빌리티 등 공급망 4사와 ‘공급망 상생금융 플랫폼’ 본격 가동

- LG에너지솔루션·두산에너빌리티·삼성SDI·SK온 등과 중소중견 동반성장 ‘맞손’
- 중소·중견 협력사에 ‘초저금리’ 지원 … 최대 2.4%p 우대금리 적용, 대출한도도 10% 확대
- 생산적·포용적 금융지원을 통한 공급망 생태계 활성화 및 중소·중견 기업 자생력 제고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공급망안정화기금*을 통해 국내 대표 이차전지, 원전 분야 등 주요 공급망 대기업과 손잡고 중소·중견기업의 동반성장을 본격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 공급망안정화기금 : 정부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수은에 설치했다. 수은은 올 4월까지 총 11조 50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며 경제안보품목의 원활한 확보 등 우리나라 공급망 안정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 이날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는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 황기연 수은 행장,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 오재균 삼성SDI 최고재무책임자(CFO), 김민식 SK온 CFO가 참석한 가운데 ‘공급망 상생금융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

□ 수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급망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이 프로그램은 수은이 대기업 선도사업자로부터 협력 중소·중견기업을 추천받아 원재료 공급·구매 관련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ㅇ 수은은 이를 통해 중소·중견 협력사에 △최대 2.4% 포인트(p)의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대출한도도 기존 대비 10% 늘린다. 특히, 비수도권 소재 중소·중견기업에는 0.2%p의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최대 2.4%p 한도 내)해 지역 공급망 생태계 강화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 허 차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급망안정화기금의 상생금융 지원 필요성에 적극 공감한다”면서 “공급망안정화기금이 마련한 프로그램이 활성화돼 우리 공급망 기업의 경쟁력이 향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황 행장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맞춤형 금융 플랫폼을 출범한 만큼, 첨단전략산업·에너지 등 주요 분야에서 중소·중견기업의 동반성장을 적극 견인하고, 대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강해지는 공급망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 월악산에 1,00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한국수출입은행은 5월 12일, 충북 제천 월악산국립공원에서 국립공원공단과 「국립공원 생태계 복원 및 생태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날 협약식에 이어 양...
13/05/2026

🌳 월악산에 1,00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5월 12일, 충북 제천 월악산국립공원에서 국립공원공단과 「국립공원 생태계 복원 및 생태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 이어 양 기관 직원들은 각각 500그루씩 총 1,000그루의 나무를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일원에 함께 심으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한편, 한국수출입은행에서는 500그루의 나무를 심는데 본점 직원들과 행내 산악회에서 참여하였고 이외에도 청주지점과 원주출장소 직원들도 봉사활동에 힘을 모았습니다.

---

올해 협력사업은 3개 국립공원(5ha 규모)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

- 월악산국립공원 육상탄소흡수원 구축
- 소백산국립공원 마구령 생태계 연결·농경훼손지 복원
- 북한산국립공원 자연숲 복원

더불어 취약계층 대상 생태나누리 프로그램도 운영 예정입니다.

---

창립 50주년을 맞은 수은은 올해 국립공원 생태복원사업에 총 5억원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

#한국수출입은행 #국립공원공단 #업무협약 #월악산국립공원 #생태복원 #나무심기행사

수출입은행, 대상과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에 5억 5000만원 전달 - 수은, 고객기업과 재원 공동 조성 매칭기부형 ‘그냥드림’ 사업 지속 확대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11/05/2026

수출입은행, 대상과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에 5억 5000만원 전달
- 수은, 고객기업과 재원 공동 조성 매칭기부형 ‘그냥드림’ 사업 지속 확대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K-푸드 대표 고객기업인 대상㈜와 공동으로 ‘그냥드림’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의 기본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은은 고객 기업과 공동으로 재원을 조성하는 매칭기부형 그냥드림 참여모델을 도입했다.

□ 수은은 물품 꾸러미를 구성하는 먹거리와 생필품을 마련하는데 2억원을 기부한다. 대상은 종가 김치, 각종 국탕류 및 반찬, 간식 등 3억 5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해 취약계층의 복지 수요에 맞는 꾸러미를 전달한다.

□ 수은 관계자는 “수은은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인 K-푸드 수출을 위해 최근 5년간 매년 2조원 이상의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더 나아가 K-푸드 대표 기업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면서
ㅇ “지난달 매칭기부형 그냥드림 1호 사업에 이어 대상과 2호 사업을 하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기업과 매칭기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대상 관계자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에 수은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서울숲에서 만나는 수은의 50년, "이음정원"을 소개합니다.한국수출입은행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특별한 정원을 조성했습니다.이름하여 '이음정원 : 50년의 동행(THE L:NK G...
08/05/2026

🌿 서울숲에서 만나는 수은의 50년, "이음정원"을 소개합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특별한 정원을 조성했습니다.
이름하여 '이음정원 : 50년의 동행(THE L:NK GARDEN)' 🌳
---
이음정원은 수은만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 [50개의 돌] 우리가 함께 걸어온 50년의 발자취이자, 도심 속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쉼터
✅ [이 음] 과거와 미래, 사람과 자연, 그리고 신뢰를 잇는 수은을 상징
✅ [푸른 빛] 밤이 되면 은은하게 피어나는 청색광 — 변치 않는 신뢰
---
서울숲을 찾으신다면, 이음정원에 꼭 들러 보세요 🍃
수은이 걸어온 50년의 동행을, 자연 속에서 함께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 2026. 5. 1. ~ 10. 27.
📍 서울숲 일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서울숲 #이음정원 #50년의동행 #한국수출입은행

🏃 동행의 발걸음, 기부런창립 50주년을 맞이한 한국수출입은행이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특별한 발걸음을 시작합니다.일상 속 걷기만으로 기부가 되고, 우리 주변 취약계층 아동에게 안전한 집을 선물하는 '동행의 발걸음, ...
07/05/2026

🏃 동행의 발걸음, 기부런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한국수출입은행이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특별한 발걸음을 시작합니다.

일상 속 걷기만으로 기부가 되고, 우리 주변 취약계층 아동에게 안전한 집을 선물하는 '동행의 발걸음, 기부런' 캠페인에 참여하는 수출입은행 직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걸음이 모여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곳

수은 임직원들이 목표 걸음 수 50,000km(71,500,000보)를 달성하면, 2억 원의 기부금이 적립됩니다.

해당 기부금은 초록우산을 통해 전국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주거환경 개보수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 임팩트 수치 : 1km를 걸을 때마다 아이들의 주거 개선 기금 4,000원이 쌓입니다.
✔️ 지원 내용 : 노후 주택 도배/장판 교체, 단열 보강, 곰팡이 제거 및 위생 시설 개선 등

#동행의발걸음 #기부런 #한국수출입은행 #50주년 #초록우산

30/04/2026

한국수출입은행이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재정경제부가 4월 22일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수은이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총 18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은 단 12곳. 그 중에서도 수은은 기타공공기관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수은의 올해 평가 점수는 96.1점으로, 지난해보다 2.5점 상승한 결과입니다. 금융 서비스가 실질적인 도움이 됐는지를 보는 서비스 효익성과 만족도 부문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결과는 수은이 단순한 금융 지원을 넘어,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의 질을 꾸준히 높여온 노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수은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 경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국민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수출입은행, ‘2026 한반도 미래비전 포럼’ 개최 - 한반도 번영과 평화 공존 추진 위한 학계·전문가 담론의 장 마련 - 황기연 행장 “미래기술 통한 한반도 공동 문제 대응 등 내일을 위한 지혜 모아야“□ 한국수출...
30/04/2026

수출입은행, ‘2026 한반도 미래비전 포럼’ 개최

- 한반도 번영과 평화 공존 추진 위한 학계·전문가 담론의 장 마련
- 황기연 행장 “미래기술 통한 한반도 공동 문제 대응 등 내일을 위한 지혜 모아야“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재정경제부·통일부와 함께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26 한반도 미래비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 이번 포럼은 국정과제인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미래 전략과 △공동 번영을 위한 새로운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기조발표에서 김병연 서울대 석좌교수는 남북관계의 새로운 목표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경제공동체’라는 단계적 해법을 설계할 것을 제안했다.

□ 이어진 원탁회의에서는 ‘한반도 번영과 평화공존’을 주제로,
ㅇ 김연철 인제대 교수(전 통일부장관)가 좌장을 맡고 △양무진 북한대학원대 교수 △김범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장 △조병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초빙석좌교수(전 국립외교원장) △김희준 YTN 해설위원이 패널로 참여했다.

□ ‘미래기술과 한반도 공동번영’을 주제로 한 기획세션에서는 서보혁 북한연구학회장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박경렬 카이스트(KAIST) 교수 등이 디지털,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남북 협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 ‘남북중 고속철도협력 추진 방향’을 다룬 세션에서는 안병민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초빙연구위원(전 한국철도공사 이사회 의장)의 주재로, 서종원 한국교통연구원 동북아·북한교통연구팀장 등이 주제 발표를 맡았다.

□ ‘남북경협의 국제협력으로 패러다임 전환’ 세션에서는 조동호 이화여대 명예교수(전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의 사회로, 남진욱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 등이 정책대안을 모색했다.

□ 이인영 의원은 축사에서 “경제는 말보다 빠르고, 신뢰를 가장 구체적으로 쌓는 힘”이라면서 “오늘 포럼이 한반도 경제협력의 새로운 좌표를 제시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큰 기대를 표했다.

□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환영사에서 “정부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는 가운데, 한반도의 장기적인 경제협력 모델을 그려 나가는 노력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지성 재경부 국제경제관리관은 “한반도를 둘러싼 상황이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해 남북 간 대화와 협력 여건이 제한적이나, 신중하고 일관된 접근과 철저한 준비는 중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 황기연 행장은 “한반도 공동 문제 대응을 위해 미래기술, 국제협력 등을 통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출입은행,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라운드테이블’ 개최 - 주한 대사관과 견고한 파트너십 바탕, ‘글로벌 금융외교 허브’ 역할 수행 - 11개국 주한 외교사절 초청, 중동발 위기 대응 및 공급망 안정화 위한 논의□...
28/04/2026

수출입은행,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라운드테이블’ 개최
- 주한 대사관과 견고한 파트너십 바탕, ‘글로벌 금융외교 허브’ 역할 수행
- 11개국 주한 외교사절 초청, 중동발 위기 대응 및 공급망 안정화 위한 논의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미국·베트남 등 11개국 주한 외국 대사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라운드테이블(Critical Minerals Roundtable)’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 미국·호주·일본·베트남·필리핀·라오스·몽골·우즈베키스탄·칠레·페루 및 탄자니아 대사관의 상무관 및 경제담당 참사관

□ 이번 행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 등 급변하는 대외 환경 속에서, 이차전지·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필수 요소인 핵심광물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 이 자리에서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핵심광물 수급 현황 및 업계 동향 공유에 이어, 수은의 ‘공급망안정화기금’*과 ‘대외경제협력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금융지원 제도가 소개됐다.
* 공급망안정화기금 :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한 범정부 선제적 대응체계의 일환으로 ‘경제안보를 위한 공급망 안정화 지원 기본법’에 따라 수은에 설치된 기금
** 대외경제협력기금 :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 지원 및 대외경제협력을 목적으로 한국 정부가 설치하고 수은이 위탁 관리하는 유상원조 정책기금
ㅇ 이어진 토론에서는 11개국 외교사절들과 각국의 핵심광물 관련 산업 현안을 점검하고, 수은의 금융 수단을 연계한 실효성 있는 공급망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 황기연 행장은 “자원 안보가 곧 국가 경쟁력인 시대에 핵심광물은 단순한 원자재를 넘어 국가의 생존을 결정짓는 전략적 자산”이라며
ㅇ “이번 행사를 통해 전략적 협력국들과 호혜적인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 글로벌 공급망 안정을 위한 가교 역할을 적극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수은은 그동안 주한 외국 대사관들과 쌓아온 공고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ㅇ 앞으로도 국제사회와의 소통과 공조를 주도하는 ‘글로벌 금융외교 허브’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수출입은행, 복지부·HK이노엔 등과 취약계층 기부 ‘맞손’ - 수은, 고객기업과 공동으로 재원을 조성하는 매칭기부형 ‘그냥드림’ 사업 제시□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
28/04/2026

수출입은행, 복지부·HK이노엔 등과 취약계층 기부 ‘맞손’

- 수은, 고객기업과 공동으로 재원을 조성하는 매칭기부형 ‘그냥드림’ 사업 제시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보건복지부, HK이노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그냥드림’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의 기본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뜻깊은 사업에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수은은 고객기업과 공동으로 재원을 조성하는 매칭기부형 그냥드림 참여모델을 도입했다.

□ 수은은 먹거리와 생필품으로 구성되는 물품꾸러미를 마련하는데 2억원을 기부하고, HK이노엔은 3억원 상당의 음료 및 건강기능식품를 기부한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복지 수요에 맞는 꾸러미를 전달한다.

□ HK이노엔 관계자는 “수은과 함께 새로운 매칭기부형 ‘그냥드림’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수은 관계자는 “다양한 기업과 사회공헌활동에 협력해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 한편, 수은은 HK이노엔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고객기업과 지속적인 연결을 통해 그냥드림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출입은행, 베트남 원전 시장 선점 위한 ‘K-금융 원팀’ 구축 - 수은·무보·한전, ‘K-원전 수출’ 금융 실탄 장전…베트남 원전 시장 정면 돌파 - 한-베 정상회담 8개월 만에 ‘원전 금융동맹’ 결실…수은 주도 ...
28/04/2026

수출입은행, 베트남 원전 시장 선점 위한 ‘K-금융 원팀’ 구축

- 수은·무보·한전, ‘K-원전 수출’ 금융 실탄 장전…베트남 원전 시장 정면 돌파
- 한-베 정상회담 8개월 만에 ‘원전 금융동맹’ 결실…수은 주도 4자 양해각서 체결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이 베트남의 미래 에너지 대전환을 뒷받침하고 K-원전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기 위한 ‘금융 견인차’ 역할에 본격 나선다.

□ 수은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 및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공사(PVN*)와 ‘베트남 원전 프로젝트 금융 협력 가능성 검토에 관한 4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공사(PVN, Vietnam National Industry-Energy Group): 1975년 설립된 베트남 최대 국영기업으로, 석유·가스를 넘어 신재생에너지·원전 등 국가 에너지 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베트남 핵심 발주처다.

☐ 이번 양해각서는 지난해 8월 열린 한-베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원전 협력 의지를 실질적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ㅇ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황기연 수은 행장과 레 응옥 손(Le Ngoc Son) PVN 회장은 원전 금융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K-원전의 베트남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베트남 신규 원전 사업에 대한 금융지원 방안 검토 △금융 타당성 확보를 위한 재무 모델 수립 지원 △원전 금융지원 실무협의체 구성 등이다.
ㅇ 양측은 정례적인 정보 교환 체계를 구축해 베트남 측의 금융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 수은은 그동안 베트남을 핵심 전략국가로 삼아 에너지·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 지속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해 왔다. 특히 PVN과는 발전·정유 등 주요 에너지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하며 공고한 협력 기반을 다져왔다.

☐ 레 응옥 손 PVN 회장은 “한국 기업의 검증된 기술력과 수은의 금융지원 의지는 베트남의 에너지 전환과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큰 동력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황 행장은 “이번 MOU는 수은의 금융 노하우가 베트남 원전 분야로 확장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ㅇ “우리 기업이 베트남 원전 시장의 주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금융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수은, BNK금융지주와 손잡고 ‘동남권 수출기업 위기극복’ 지원- 수은의 국제금융 네트워크와 BNK의 촘촘한 지역 내 영업망으로 상호 역량 보완- 동남권 특화 금융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 자문부터 대출까지 원스...
22/04/2026

수은, BNK금융지주와 손잡고 ‘동남권 수출기업 위기극복’ 지원

- 수은의 국제금융 네트워크와 BNK의 촘촘한 지역 내 영업망으로 상호 역량 보완
- 동남권 특화 금융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 자문부터 대출까지 원스톱 지원
- 지역 기업 간담회 열고 수출 현장 애로 청취 … 수은, 동남권 균형발전 견인차로 나선다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황기연 행장이 부산을 찾아 △BNK금융지주와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역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중동발 위기 돌파구를 찾기 위한 해법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 동남권 지역특화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수은은 이날 부산 남구 BNK금융지주 본사에서 부산은행·경남은행과 ‘동남권 지역특화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ㅇ 이번 협약은 중동 사태로 인한 글로벌 경제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수은의 글로벌 정책금융 전문성과 △BNK의 지역 밀착 네트워크를 결합해 동남권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두텁게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했다.
ㅇ 이번 협약의 골자는 △조선·해양·방산 등 수은 주도의 해외 대형 프로젝트에 BNK 참여 △수은의 경쟁력 있는 정책자금을 BNK 지점망을 통해 지역 기업에 직접 지원하는 해외온렌딩대출* 활성화 △동남권 특화 금융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등 세 가지다.
* 수은이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자금을 조성해 지역은행 등에 공급하고, 해당 은행이 지역 기업을 선정해 대출해주는 방식의 정책금융

【 동남권 고객기업 간담회 및 정책금융설명회 】

□ 수은은 협약식과 함께 동남권 기업·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중동 사태로 인한 수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ㅇ 중동 사태 등 위기 상황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비수도권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강화한 수출활력 온(ON) 패키지* 및 △기업맞춤형 전문컨설팅** 제도 △원자재 안정적 확보를 위한 공급망안정화기금 활용 방안을 상세히 안내했다. 이와 함께 기업의 대외 경영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 경제제재 리스크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 △비수도권 수출 중견·중소기업 금리우대 최대 2.2%포인트 / △K-컬처산업 금리우대 최대 1.2%포인트 / △철강·석유화학 금리우대 최대 0.6%포인트 등
**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및 통상리스크 대응 등 경영현안에 대한 컨설팅 비용을 최대 80%까지 지원

□ 황 행장은 “동남권은 대한민국 제조와 수출의 심장”이라며 “지역 특색에 맞는 정책금융을 신속하게 공급하고, 지역 기업들이 대외 변수에 흔들리지 않고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촘촘한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를 갖춰나가겠다”고 강조했다.
ㅇ 이어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위기 극복과 국가 균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은이 할 수 있도록, 자문부터 대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양질의 생산적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Address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38 (여의도동 16-1)
Seoul
07242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한국수출입은행 KEXIM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한국수출입은행 KEXI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