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2025
[25년 주목 GA]
불판율 ‘제로’, 장기 유지율로 입증한 신뢰, 수익성 까지…서울법인, 두 마리 토끼 잡았다.
기자명 보험저널 강성용 기자
입력 2025.04.24 11:23
수정 2025.04.24 16:17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397
서울법인재무설계센터(주)(대표 홍정남)는 고객 신뢰를 수치로 입증한 대표적인 GA다. 장기 유지율, 사실상 ‘제로’에 가까운 불완전판매율, 그리고 두 배 이상 성장한 실적까지. 외형 성장과 내실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며, 2025년 GA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조직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2006년 설립된 서울법인은 2025년 현재 전국에 2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설계사 수는 2023년 말 613명에서 2024년 말 992명, 2025년 3월 기준 1,036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단순한 인력 확장을 넘어, 지속적인 교육 및 관리 시스템 고도화의 성과로 해석된다.
유지율에서도 뚜렷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생명보험은 13회차 89.1%, 25회차 75.6%로 업계 평균(각각 85.7%, 66.9%)을 웃돌며, 손해보험은 13회차 89.4%, 25회차 79.5%를 기록해 계약 안정성이 뚜렷하다. 특히 장기 유지율에서의 우위는 고객 중심의 신뢰 기반 관리가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불완전판매율은 생보·손보 모두 0.006%로, 업계 평균인 생보 0.07%, 손보 0.01%를 크게 하회한다. 이는 완전판매 원칙이 조직 전반에 정착되었음을 방증한다. 서울법인은 분기별 설계사 평가제를 운영해, 유지율 및 품질 기준 미달 시 시책 차등 지급, 연도대상 제외, 영업정지 등의 강도 높은 내부통제를 통해 영업 품질을 관리한다.
민원 발생 추이도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2024년 초 139건이던 민원은 2025년 2월 기준 37건으로 급감했다.
재무지표 또한 견고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2023년 매출은 약 335억 원에서 2024년 744억 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847만 원에서 7억 1,027만 원으로 14.6배 급증했다. 이는 외형 확장을 넘어, 전략적 경영과 영업 효율성이 유기적으로 작동한 결과다.
특히 최근 단행한 본사 이전은 단순한 사무 공간의 이동을 넘어 전략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서울법인은 영등포 시대를 마감하고, 신사옥 이전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본사와 지역 영업부를 한 공간에 통합해 협업과 소통을 극대화했으며, 역량 집중형 운영체계로 탈바꿈했다. 신사옥은 교육실과 회의실 등 최신 시설을 갖추었고, 효율적 동선을 고려한 실무 중심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이로써 설계사 교육, 고객 응대, 완전판매 실천 등 전방위 역량이 강화되고 있다.
서울법인은 이에 발맞춰 완전판매를 위한 독자적 전산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설계사 교육 콘텐츠와 과정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인재 발굴과 육성 전략도 본격화되어, 질적 성장을 위한 인프라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정남 대표는 “서울법인은 언제나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조직”이라며 “신사옥 이전은 철학과 방향성을 더욱 분명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설계사들이 고객 곁에서 오래도록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내부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보험의 본질을 지키는 건강한 GA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법인은 “바이킹의 배처럼 담대하고 도전적으로 일하는 군대가 되겠다”는 슬로건 아래, 지속적인 조직문화 혁신과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설계사와 고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GA로 성장 중이다. 2025년, 이들의 다음 도약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서울법인재무설계센터
서울법인재무설계센터(주)(대표 홍정남)는 고객 신뢰를 수치로 입증한 대표적인 GA다. 장기 유지율, 사실상 ‘제로’에 가까운 불완전판매율, 그리고 두 배 이상 성장한 실적까지. 외형 성장과 내실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며,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