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s Career: 토스 채용

Toss Career: 토스 채용 Viva Republica is the leading Korean P2P money transfer service provider aiming to become the ultimat 토스 채용

🙋🏻‍♀️ 2022 토스 커뮤니티 대규모 채용 (9/21 - 10/31)2022 토스 커뮤니티 대규모 채용이 시작됩니다.아직 성장 중인 토스에서나의 성장을 경험하세요. 지원을 통해 토스의 성장 여정에 탑승하실 수 있...
22/09/2022

🙋🏻‍♀️ 2022 토스 커뮤니티 대규모 채용 (9/21 - 10/31)

2022 토스 커뮤니티 대규모 채용이 시작됩니다.

아직 성장 중인 토스에서
나의 성장을 경험하세요.

지원을 통해 토스의 성장 여정에 탑승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최종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여러분의 모든 여정이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토스도 함께 응원할게요.

🎈 Event 1-
대규모 채용 기간동안 지원하신 분들 중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총 400분을 추첨하여 성장 지원금 100만원을 드려요.

🎈 Event 2 -
대규모 채용 기간동안 지원하신 분들 전원을 대상으로 총 400분을 추첨하여 토스의 첫 리브랜딩 굿즈를 선물로 드려요.

🎈 Event 3 -
토스의 성장을 함께 경험하실 수 있도록, 토스팀의 최대 축제인 얼라인먼트 데이 쇼츠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에요.

지금 바로 지원하기 > https://toss.im/career?gh_src=d25a9ee53us&utm_source=FB_Insta&utm_medium=2209community

#토스 #토스커뮤니티 #토스채용

"토스에서는 왜 보험 상담을 무료로 해주시는건가요? 이런 상담이라면 유료라도 기꺼이 돈 내고 받을 것 같아요." 오로지 고객 만족을 위한 보험 상담, 어떻게 가능할까요?  #토스인슈어런스 보험설계사가 그 이유를 직접...
14/09/2022

"토스에서는 왜 보험 상담을 무료로 해주시는건가요? 이런 상담이라면 유료라도 기꺼이 돈 내고 받을 것 같아요."
오로지 고객 만족을 위한 보험 상담, 어떻게 가능할까요? #토스인슈어런스 보험설계사가 그 이유를 직접 알려드립니다.

지금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계신가요? 그동안 어떤 목표로 일해오셨나요? 고객의 이익이 최우선시되는 보험 상담 제공이 가능한지에 대해 관심 있으신지도 궁금하고요. 아마 이 글이 눈에 들어오셨다면, 요새 하고 계신 일의 방....

2022 토스 NEXT 개발자 챌린지 🚀"가능성만 준비해주세요성장에 필요한 모든 것은 토스가 드릴게요"온라인 코딩테스트를 시작으로 직무 및 문화적합성 인터뷰까지,토스 개발자와 이야기를 나누며 토스가 실제로 고민하고 ...
26/07/2022

2022 토스 NEXT 개발자 챌린지 🚀

"가능성만 준비해주세요
성장에 필요한 모든 것은 토스가 드릴게요"

온라인 코딩테스트를 시작으로 직무 및 문화적합성 인터뷰까지,
토스 개발자와 이야기를 나누며 토스가 실제로 고민하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경험해보세요.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게요.

📌 지원 기간: 07.25 (월) ~ 08.03 (수)

📌 지원 분야 (9개)
- Android
- Core Banking
- Data Engineering
- Data Science
- Frontend
- iOS
- Server
- Server (Python)
- Web Automation

지금 바로 2022 토스 NEXT 개발자 챌린지 지원하기 >>
https://toss.im/career/next-developer-2022...

#토스
#2022토스개발자챌린지

3년 이하 개발자라면, 지금 2022 토스 NEXT 개발자 챌린지에 도전하세요.

🏀 2022 TOSS PRODUCT DESIGNER CHALLENGE 🏀참가 신청: 07.07(목) 23:59까지지금 바로 신청하기: https://toss.im/career/designer-2022?gh_src=0...
28/06/2022

🏀 2022 TOSS PRODUCT DESIGNER CHALLENGE 🏀

참가 신청: 07.07(목) 23:59까지
지금 바로 신청하기: https://toss.im/career/designer-2022?gh_src=070a623a3us

토스의 새로운 채용 전형, 프로덕트 디자이너 챌린지를 소개합니다.
사용자를 위해 고민할 시간과 기회가 없으셨던 분들은, 별도의 자격 요건이 없는 이번 챌린지에 참여해보세요!

🎁 챌린지에 참가 신청하신 모든 분들께 토스 2D 아이콘 100개를 선물로 드립니다.

챌린지 공개 일정: 07.08(금) 10:00
챌린지 수행 기간: 07.08(금) 10:00 - 07.10(일) 22:00, 총 60시간

#토스채용 #토스디자인 #프로덕트디자이너챌린지

사용자를 위해 고민할 시간과 기회가 충분하지 않았던 분, 공개 챌린지에서 당신의 잠재력을 보여주세요

“토스는 씨앗을 뿌려 놓으면, 자라나는 속도가 상상할 수 없이 빠른 곳이에요.”   시즌 1 열 세 번째 (마지막) 이야기토스 iOS Developer 손민탁님(Mintak Son)의 이야기 ✍🏻  토스에서 일해온 ...
03/05/2022

“토스는 씨앗을 뿌려 놓으면, 자라나는 속도가 상상할 수 없이 빠른 곳이에요.”

시즌 1 열 세 번째 (마지막) 이야기

토스 iOS Developer 손민탁님(Mintak Son)의 이야기 ✍🏻

토스에서 일해온 시간 가운데 특히 지난해 인증팀에서의 순간들이 기억에 남아요. 안되는 것을 되게끔 만들어낸 경험이거든요. 토스가 금융을 넘어서 공공의 영역까지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사용자들에게 편리를 제공하기 위한 라이센스를 획득하는 것이 목표였어요. 본인확인인증기관과 전자서명인증사업자 자격이었죠. 몇 번의 실패를 겪었지만, 결국 해냈어요. 지금 국내에서 두 가지 라이센스를 모두 갖고 있는 회사는 토스 밖에 없어요. 이때 개인으로서, 그리고 팀으로서 느꼈던 성취감이 컸어요. 힘들었던 순간들을 모두 이겨내게 하더라고요.지금은 Product Stability라는 팀에서 성숙 단계에 접어든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

그리고 한편으로 iOS 챕터 리드를 맡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고 낙담하는 일이 많았어요. 조직에 여러 문제를 발견하고 이렇게 바뀌어 가면 좋겠다는 의견을 많이 냈었는데요. 그것들이 당장은 아니지만, 하나씩 공감대를 얻어가면서 반영되기 시작하더라고요. 내가 뿌린 생각의 씨앗들이 맞는 방향이라면, 언젠가는 싹을 틔우고, 자라나는 속도는 다른 곳과 비할 수 없이 빠르다는 것을 겪고 나서야 실감했어요. 💌

작년 초만 하더라도 빠르게 커지는 비즈니스를 따라가기 위해 개발 조직이 해야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았어요. 모두가 열심히 달리는데도 부족했죠. 그러면서 정말 뛰어난 동료들이 지쳐가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저도 챕터 리드로서 팀이 지속가능성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환경을 바꿔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1년이라는 기간을 정해두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떠나야겠다는 생각도 했고요. 논의 과정에서 저뿐만 아니라 여러 팀원 분들이 목소리를 내주셨어요. 그 결과의 하나로 작년에 토스의 근무제도에도 새로운 변화가 생겼고요. 앞으로도 챕터 규모가 더 커질 텐데, 멋진 동료들이 역량을 발휘하며 재미있게 일할 수 있으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 👍

저는 주변에서 창업을 하고 싶어 하는 지인들에게 토스에서 먼저 경험해 보라고 제안해요. 무엇보다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 결정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고요. 토스는 빠르게 실행할 뿐만 아니라 브레이크를 걸어야 할 때는 과감히 거는 조직이에요. 일을 해 나가는 리듬을 배우게 된 것 같아요. 어느 조직에서든 필요한 역량이겠지만, 언젠가 창업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엄청난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

✅ 토스 iOS Developer 채용공고 바로가기 >> https://toss.im/career/job-detail?job_id=4071124003

#토스채용 #토스 #내토보

Q. 토스의 브랜드 디자이너는 어떤 일을 하나요? 1️⃣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과 함께 토스 사용자들의 모든 접점에서 토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도록 경험을 설계하고 디자인해요.2️⃣ 프로덕트 브랜딩을 통해...
02/05/2022

Q. 토스의 브랜드 디자이너는 어떤 일을 하나요?
1️⃣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과 함께 토스 사용자들의 모든 접점에서 토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도록 경험을 설계하고 디자인해요.
2️⃣ 프로덕트 브랜딩을 통해 토스 ‘서비스’가 고객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어떤 가치를 전해야 할지 설계해요.

Q. 각자가 생각하는 브랜딩이랑 무엇일까요?
저희 팀이 생각하는 브랜딩은 토스가 앱을 넘어서 사용자에게 세심하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 믿고 맡길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금융을 모두에게 쉽게 만들고 싶다는 토스의 비전을 사용자들이 믿어주고 응원해줬으면 좋겠어요.

#토스 #브랜딩 #브랜드디자이너

저희가 생각하는 브랜딩은 토스가 앱을 넘어서 사용자에게 세심하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 믿고 맡길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금융을 모두에게 쉽게 만들고 싶다는 토스의 비전을 사용자들이 믿...

“저는 토스에서 ‘공기'같은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더 안정적이고 최적화된 경험을 만들수록 사용자들은 이 제품을 인지하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 매력적이에요.”  시즌 1 열 두 번째 이야기토스의 Product Desi...
28/04/2022

“저는 토스에서 ‘공기'같은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더 안정적이고 최적화된 경험을 만들수록 사용자들은 이 제품을 인지하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 매력적이에요.”

시즌 1 열 두 번째 이야기
토스의 Product Designer 윤지영(Jiyoung Yoon)의 이야기 ✍🏻

토스 앱의 회원 가입, 계정 설정, 본인 인증 등의 서비스를 다듬어 나가고 있어요. 없으면 큰일 나는 것들, 토스의 모든 사용자들이 한번씩은 거쳐가는 과정들인데, 정작 사용자들은 하나의 서비스로 인식하지는 못할거에요. 누군가 토스를 친구한테 추천할 때 ‘이거 인증 과정이 끝내줘' 하지는 않잖아요. 하지만 토스에 가입해야겠다고 마음 먹는 순간 제가 만든 화면을 경험하게 되죠. 제가 고민하면 할 수록, 더 많은 사용자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 편안하게 토스를 마주하게 만든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

토스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사용자의 시각을 다각도로 고민하고, 사용자가 어디서 어려움을 겪을까 찾아내서 개선해요. 제품에 어떤 문구가 쓰이고, 어떤 그래픽이 들어가면 좋을지는 당연하고, 노출 시점까지도 총체적으로 고려하죠. 제가 먼저 초기 작업을 하면, 프로덕트 오너와 개발자, 데이터 애널리스트 등 팀원들이 의견을 줍니다. ‘이 화면이 먼저 나와야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문구는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요?’ 하는 것들이죠. 🎊

팀원들이 혼자만의 생각, 경험, 취향에 따라 ‘내 눈엔 안 예쁜데?’ ‘나는 별로인것 같은데' 하고 의견을 주는 것이 아니라, 토스의 제품 원칙(Product Principle)을 기반으로 의견을 나눠요. 토스에서 수많은 제품을 만들면서 사용자들이 가장 호응했던 것들은 무엇이고, 가장 무관심했던 것들은 무엇인지 러닝을 모아서 원칙을 만들었거든요. PP를 기준으로 제품의 개선점을 찾으면, 군더더기 없이 효율적으로 논의할 수 있어요. 이 PP는 보편적으로 인정되는 좋은 말만 담겨있는 교과서 같은 것이 아니라, 실제로 제품에 유효하게 작동하고 있는지 6개월마다 점검하면서 바꿔나가요. 토스가 꾸준히 성공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

디자인 챕터에서는 주기적으로 PP 세션도 운영하고 있어요. 메이커 조직 뿐 아니라 리걸팀, 파이낸스팀, 피플팀 등을 포함해 전사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세션이에요. 진짜 좋은 제품이 만들어지려면, 제품이 만들어지는 원칙을 조직 전체가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커리어를 UI/UX디자이너로 시작했는데요. 이전과 비교하자면 제품에 관여하는 범위가 매우 확장되었어요. 누군가 정해준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제품의 가치와 방향을 직접 만들어가야 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다각도로 유저의 입장을 고민해 문제를 풀어간다는 점에서 본질적인 디자이너의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토스의 디자이너가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비 상식적이고 불합리하다고 느껴져서, 상식적으로 일하고 싶은 분들께는 훨씬 더 편안한 문화일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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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채용 #토스 #내토보

“토스는 좋은 개발자를 넘어 좋은 팀원이 되고 싶은 욕심이 나게 만드는 곳이에요. 동료에게 더 큰 신뢰를 받고, 더 큰 임팩트를 내고 싶어요.”  시즌 1 열 한 번째 이야기토스의 Android Developer 박...
26/04/2022

“토스는 좋은 개발자를 넘어 좋은 팀원이 되고 싶은 욕심이 나게 만드는 곳이에요. 동료에게 더 큰 신뢰를 받고, 더 큰 임팩트를 내고 싶어요.”

시즌 1 열 한 번째 이야기
토스의 Android Developer 박민수님(MINSOO PARK)의 이야기 ✍🏻

좋은 개발자와 좋은 팀원은 다른 개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새로운 기술, 어려운 기술을 열심히 공부하고 손이 빠른 개발자 분들도 아주 많아요. 하지만 혼자만 좋은 기술력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그 기술을 더 많은 동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커뮤니케이션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사람이 함께 일하고 싶은 좋은 팀원이라고 생각합니다. 🌠

지금 제가 일하는 디자인 플랫폼 팀은 토스의 여러 제품들이 잘 만들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예를 들어 토스팀 개발자들이 레고 조각을 쌓아서 제품을 만든다면, 저희 팀에서는 그 레고 조각을 만드는 일을 하는 거죠. 저는 안드로이드 개발자로서, 다른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이 더 속도감 있게 일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각이 필요할지 고민합니다. 더 많이 쓰이는 레고 조각이 있다면, 그 레고 조각을 다양하게 배리에이션 하는 것도 필요하고요. 토스팀이 빠르게 커지고 있음에도, 효율적으로 일 하는 방식을 지켜 나가기 위한 도구를 만드는 팀이에요. 👍

채용 과정에서도 이런 기조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과제 전형에서 어려운 기술을 쓸 수 있느냐 없느냐를 확인하지 않아요. ‘이런 기술까지 쓸 수 있다'는 것보다, 짧은 시간 내에서 할 수 있는 한 최상의 퀄리티를 내기 위해 어떻게 접근했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내 손에 제일 익숙한 기술이 무엇인지, 반대로 잘 모르고 낯선 것은 무엇인지를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동료를 찾고 있어요. 그래야 함께 일할 때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이 높아지니까요. 💌

앞으로 토스에서 ‘좋은 팀원'이 되어 더 많이 기여하고, 더 많은 신뢰를 얻고, 더 큰 임팩트를 내고 싶어요. 적어도 토스의 안드로이드 챕터는 ‘내가 아니면 안돌아갔으면 좋겠다'라는 욕심도 나요. 회사 입장에서 바람직한 일은 아니겠죠. 그치만 저는 이 정도로 잘 하고 있다 믿음을 스스로 가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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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채용 #토스 #내토보

“토스에서는 어디서도 쉽게 경험하기 힘든 일들이 종종 벌어집니다. 예를 들어 일주일 동안 지구에서 가장 많은 신규 가입자를 모으는 것?”  시즌 1 열 번째 이야기토스의 Product Owner 방인혜님(Inhye ...
21/04/2022

“토스에서는 어디서도 쉽게 경험하기 힘든 일들이 종종 벌어집니다. 예를 들어 일주일 동안 지구에서 가장 많은 신규 가입자를 모으는 것?”

시즌 1 열 번째 이야기
토스의 Product Owner 방인혜님(Inhye Bang)의 이야기 ✍🏻

3년 전 추석 때 송편지원금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가입자를 아주 많이 모았는데 사실 이 서비스를 오픈하는 것에 대해 팀 내부에서 반대가 많았어요. 심지어 토스팀 리더 승건님도 강한 반대 의견이었거든요. 그래도 가장 적은 자원을 들여 추석이라는 시즌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이것 뿐이라는 결론에 이르렀고, 사일로 구성원들이 모두 힘을 모아 계속 해보자고 결정을 내렸죠.

많은 반대를 무릅쓰고 밀어붙인 서비스인지라 실패할 경우 그 결과를 마주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어요. 그래서 서비스를 오픈하고 나서 반은 에라 모르겠다, 하는 마음으로 미국으로 여행을 가버렸죠. 그런데 바로 엄청나게 많은 신규 가입이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 거예요. 대박을 냈다는 쾌감과 동시에 토스라는 회사가 정말 특별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표가 반대하는 일을 오로지 해보자!는 의지로 힘을 모아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곳이 여기 말고 또 있을까?" 하고요.

4년 전 토스에 오기 전에는 이직을 자주 했어요. 여기가 아홉번째 회사거든요. 이전까지는 제 스스로가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의사결정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토스에서 PO로 일하면서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목표를 정하고, 사일로 구성원들과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같은 방향으로 달리는 하루하루를 쌓으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성공' 에 대한 기준도 달라졌는데, 이전에는 윗사람에게 인정 받는 것, 누구보다 먼저 승진하는 것 등이 하나의 성공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카드 사일로 PO로, 지난 2년 동안 비즈니스 규모를 100배 넘게 키워보면서 존경하는 팀원들과 우리 스스로 세운 목표에 도달하는 것이 진짜 제가 바랐던 성공이지 않을까 하는 것을 배웠어요.

사람들이 겪는 불편을 발견하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고, 실행에 옮기는 모바일 제품의 사이클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적인 환경에서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 토스에서 만나요!

✅ 토스 Product Owner 채용공고 바로가기 >> https://lnkd.in/gWwyauit

#토스채용 #토스 #내토보

“실패에 너무 괘념치 않아도 된다는 걸 토스에서 배웠어요. 후회 없이 실패했을 때 분명 배우는 게 있으니까요.”  시즌 1 아홉 번째 이야기토스의 Brand Designer 최민수님(Minsu Choi)의 이야기 ✍...
19/04/2022

“실패에 너무 괘념치 않아도 된다는 걸 토스에서 배웠어요. 후회 없이 실패했을 때 분명 배우는 게 있으니까요.”

시즌 1 아홉 번째 이야기
토스의 Brand Designer 최민수님(Minsu Choi)의 이야기 ✍🏻

토스에 입사한 지 한 달 째, 저는 토스 신용카드를 투명하게 만들어 보자고 디자인을 제안했어요. 토스팀 리더인 승건 님은 반대 의견이었는데, 그러면서도 “민수 님께서 고민해보시고 최종적으로 결정하세요. 성공도 실패도 모두 민수 님의 것입니다.”라고 말했죠. 그래서 투명 카드를 그대로 진행했고,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일을 해나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그런데 투명 카드는 생각만큼 잘되지 않았어요. 제가 아름답다고 생각한 미감이 다수의 고객에겐 충분히 어필이 되지 않았던 것 같아요. 🙏

이 실패로 인해 저는 언제나 제가 아닌 고객이 중심이 된 디자인을 해야 한다는 걸 몸소 깨닫게 됐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지난해 토스뱅크카드를 만들 때 이때 얻은 러닝을 적용했어요. ‘고객이 지갑 안에 넣어두고 싶은 카드는 뭘까?' ‘어떤 디자인이 토스뱅크만의 차별점을 만들어줄 수 있을까?’ 제 선택은 양면이 다른 네온 느낌 색이었어요. 다행히 예상은 적중하여 네온 컬러의 토스뱅크카드는 고객들로부터 큰 반응을 얻었습니다. 👍

예전에는 저에게 주어진 일들을 모두 잘 해내서 퍼포먼스를 내자는 생각에 갇혀있었어요. 많은 동료가 일을 줄이라는 피드백을 주실 정도로요. 시간이 지나 요청이 오는 모든 일을 다 해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일을 했을 때 임팩트가 있고, 어떻게 임팩트 있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이런 생각은 일의 우선순위를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하는 토스팀의 문화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꼭 내가 이 일을 해야 할까? 다른 분에게 맡기면 회사 차원에서 더 큰 아웃풋을 낼 수 있지 않을까? 리소스를 이렇게나 할애할만한 일일까?’를 생각하죠. 꼭 제가 아니어도 되는 환경을 만들고, 조직 차원에서 고민하도록 사고 과정이 바뀌었어요. 💡

저도 그랬듯, 브랜드 디자이너로서의 커리어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토스의 브랜드 디자이너들은 정해진 메시지에 따라 시각적인 영역만 구현하는 역할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브랜드 전략 및 기획부터 제품 브랜딩, 기업 브랜딩, 브랜드 마케팅 등에서 주도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실행까지 이어갑니다. 누군가가 무엇을 하라고 지시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지금 어떤 일을 했을 때 가장 큰 임팩트를 낼 수 있을지, 토스에 어떤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요. 진정한 의미의 브랜딩을 하고 싶으신 분, 그리고 성공에 대한 열망이 있으신 분에게 토스 합류를 추천하고 싶어요. 저희와 함께 임팩트를 낼 분을 기다립니다. 💎

✅ 토스 Brand Designer 채용공고 바로가기 >> https://lnkd.in/g8htVqne

#토스채용 #토스 #내토보

“토스팀원 1,500명이 사용하는 인터널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제가 만든 제품을 팀원들이 알차게 쓰는 걸 볼 때마다 정말 뿌듯합니다.”   시즌 1 여덟 번째 이야기토스의 Frontend Developer (Int...
13/04/2022

“토스팀원 1,500명이 사용하는 인터널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제가 만든 제품을 팀원들이 알차게 쓰는 걸 볼 때마다 정말 뿌듯합니다.”

시즌 1 여덟 번째 이야기

토스의 Frontend Developer (Internal Product) 조유성님(Yuseong Cho)의 이야기 ✍🏻

저는 주로 토스 팀원들이 일하면서 사용하는 내부 제품을 만들어요. 토스 고객들이 보는 약관 동의문, 고객 상담과 관련된 FAQ, 앱 내 고객 센터 페이지도 만들고요. 💡

그리고 작년 가을 토스뱅크에서 고객들에게 안내 이메일을 발송하기 위해 기존의 공문 발급 시스템을 재사용하기로 결정했어요. 몇 년 전에는 작은 팀을 위한 제품이었는데 이제는 200만 명의 토스뱅크 고객을 위해서 쓰이게 되었다는 게 감동적이었어요. 엔지니어로서 팀의 폭발적인 성장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요즘에는 토스의 고객 상담 도구를 더 간편하게 만들고 있어요. 고객이 고객센터로 전화해 본인 확인을 거치면, 기본적인 회원 정보와 사용하는 기능 등을 토스CX 팀원들이 조회할 수 있는 도구인데요. 토스에서는 1년에도 제품이 수십 개 만들어졌다가 사라지곤 하는데요. 제품이 새로 런칭할 때마다 추가되어야 하는 기능을 최소한의 시간과 비용만으로 붙일 수 있도록 자동화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개발을 시작한 거죠. 토스에서 오랫동안 잘 쓰일 좋은 도구를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

인터널 팀은 아주 가까운 곳에서 사용자들을 만날 수 있어요. 바로 옆에 앉은 동료들이 쓰는 제품이기 때문에 직접 피드백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또 주로 모바일 제품을 만드는 다른 팀과 달리 PC 제품을 많이 다뤄요. 그러다 보니 한 화면에서 다뤄야 하는 기능의 수도 많고 복잡도가 높은 편이에요. 기술적으로 어려운 문제들을 만나면서 엔지니어로서의 성장, 특히 복잡도를 관리하는 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는 팀이에요. 🎉

저는 구성원 개개인에 주어지는 자율성이 토스의 압도적인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개발하는 제품에 관한 한 기술적인 결정을 온전히 제가 내릴 수 있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도 제가 지거든요. 팀원 개인이 높은 자율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팀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면 다소 급진적인 기술도 자유롭게 익혀서 프론트 개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환경이죠. 팀의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 뿐만 아니라 저 스스로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토스는 내가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물심양면 지원해 주는 조직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

토스 Frontend Developer (Internal Product) 채용공고 바로가기 >>
https://toss.im/career/job-detail?job_id=4664502003&gh_src=d73dee123us&utm_source=FB_Community&utm_medium=internal_FE

#토스채용 #토스 #내토보

"토스 보안팀을 업계 최고로 만들고 싶어요. '토스에서 일했다'는 한 마디가 모든 걸 설명할 수 있도록!"   시즌 1 일곱 번째 이야기토스증권의 Security Team Leader 지정호님의 이야기 ✍🏻  입사 ...
08/04/2022

"토스 보안팀을 업계 최고로 만들고 싶어요. '토스에서 일했다'는 한 마디가 모든 걸 설명할 수 있도록!"

시즌 1 일곱 번째 이야기
토스증권의 Security Team Leader 지정호님의 이야기 ✍🏻

입사 당시 서너명 뿐이었던 토스 보안팀에 합류하는 것부터 큰 도전이었습니다. 인력이 적은 만큼, 엔지니어 직군임에도 규제와 통제 요건을 분석하고 이행하는 역할까지 해야했거든요. 하지만 '최고의 보안팀을 만든다'라는 목표의식으로 똘똘 뭉쳤기 때문에 어느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주어진 보안 의무를 다하는 것은 물론이고 보안 강화를 위한 활동을 자발적으로 추진했어요. 그 결과 외부 컨설팅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고 ISO 27001 / PCI-DSS / ISMS 보안인증 등 글로벌 수준의 보안 인증을 획득했고, 2018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보보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제 커리어를 통틀어 가장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

주어진 상황에 안주하는 대신, 더 높은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고 고민하고 도전해 더 큰 임팩트를 냈던 경험이죠. 힘들었지만, 어느새 '내가 무엇을 더 해볼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역량이 빠르게 성장하고 업무의 범위도 확장되었습니다. 토스증권 보안팀의 리더 역할을 제안 받았을 때도 주저 없이 도전할 수 있었지요. 🚀

토스 커뮤니티의 보안팀은 컨트롤 조직이 아닌 서포팅 조직에 속해 있습니다. 토스가 금융의 모든 부분을 혁신해 나가는 과정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토스커뮤니티에 딱 맞는 보안 수준을 갖춰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외부의 솔루션을 활용하기 보다는, 토스 보안팀의 엔지니어들이 보안 체계를 하나 하나 직접 개발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금융 분야를 다루는 만큼 다른 업권 대비 높은 수준의 규제를 받고 있는데, 보안성을 완벽히 지키면서도 토스팀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토스에서는 동료분들이 보안팀을 먼저 찾아와 보안에 대한 문의를 해주실 정도로 모두가 보안의 중요성에 알고 공감해주셔서 몰입도 높은 고민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

최근 보안 체계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음을 체감합니다. 누군가 만들어 둔 길을 계속 유지하는 게 아니라, 변화의 흐름에 맞춰 앞으로 걸어갈 길을 다시 만들어가야 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해요. 토스의 보안팀은 그 변화를 이끄는 팀이 되어 보고자 해요. '토스 보안팀에서 일해봤다'라는 한 마디가 굵직한 업적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말이에요. 새로운 기술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새로운 보안의 스탠다드를 만들어 나갈 겁니다. 이런 여정에 함께하여 남다른 커리어를 쌓고 싶은 분들께 토스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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