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하는 사람들 Keeper

저축하는 사람들 Keeper 카드의 새로운 패러다임!

초등학생도 '따상' '떡락' 쓰는데…금융이해도 조사했더니--애들은 돈을 몰라야 순수하고 애들답다고 여기던 시대가 있었다. 시대가 변했다. 자본주의의 정점이자 궁극이라 불려도 이상하지 않을 요즘 시대를 살아나가려면 '...
14/10/2021

초등학생도 '따상' '떡락' 쓰는데…금융이해도 조사했더니

--

애들은 돈을 몰라야 순수하고 애들답다고 여기던 시대가 있었다. 시대가 변했다. 자본주의의 정점이자 궁극이라 불려도 이상하지 않을 요즘 시대를 살아나가려면 '돈'을 알아야 한다. 경제 즉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돈을 매개로 가르칠 수 밖에 없다. 바른개념은 정확한 뜻, 어원, 역사교육을 통해 길러줘야 한다. 막연하고 짜집기 된 추측은 그릇된 사고와 판단을 하게 한다. 따상, 떡락. 증권가에서 재미삼아 쓰는 은어들이 아이들에게 퍼지는 것은 아이들의 경제개념 형성에 결코 좋지 않다. 따상, 떡락은 왜 일어나는지, 어떨 때 일어나는지, 그런 상황에 처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품격있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 갖춰야 할 자질과 덕목, 필요한 지식은 무엇인지 가르쳐야 한다. 투자는 만만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투자라는 행위를 귀히 여기게 되면 은어에 물든 아이들도 변할 것이다.

-keeper team-

기사 링크 :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10/96290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10/96290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집값 이대로 가다간 폭탄 터진다"..경제학자들 '경고'-----금리인상은 부채증가를 줄이는 지름길이다. 그러나 부작용도 만만찮게 크다. 경기는 위축될 것이고 양극화는 지금보다 가속화 될 것이다. 금리를 올리는 것인...
14/10/2021

"집값 이대로 가다간 폭탄 터진다"..경제학자들 '경고'

-----

금리인상은 부채증가를 줄이는 지름길이다. 그러나 부작용도 만만찮게 크다. 경기는 위축될 것이고 양극화는 지금보다 가속화 될 것이다. 금리를 올리는 것인지 금리가 불가피하게 올라가는 것인지 잘 살펴야 할 때다. 최근 금융시장의 움직임을 보면 후자쪽의 움직임이 강하다. 시장 주체들 중 누군가는 자산가격 하락에 베팅하기 시작했고 이전에는 그 여파가 미미했지만 최근에는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가가 연이어 하락하는 원인도 여기에 있을 것이다.

기사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1013105804693

'공급망 쇼크'에 세계증시 출렁, 천스닥 붕괴.. 삼천피도 위태--중국이 대책없이 호주와 갈등을 일으킬 때부터 예견된 일이다. 돈을 무차별적으로 풀어놨으니 물가가 오르는건 당연한 이치, 공급이라도 원활하면 나을텐데 ...
05/10/2021

'공급망 쇼크'에 세계증시 출렁, 천스닥 붕괴.. 삼천피도 위태

--

중국이 대책없이 호주와 갈등을 일으킬 때부터 예견된 일이다. 돈을 무차별적으로 풀어놨으니 물가가 오르는건 당연한 이치, 공급이라도 원활하면 나을텐데 세계의 공장, 중국이 전기가 없어서 공장을 못돌리는 상황이다. 물건이 부족해질테니 사재기는 더 극성일 것이고 물가도 따라 오를 것이다. 금리를 올리자니 경기가 죽을 것이고 내버려두자니 고삐 풀린 망아지다. 이런 외통수가 없다.

-keeper team-

기사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1002030059739?fbclid=IwAR39cNlILST3pgud0AWhno0nuyBWco-I8EWmaaiKHSyxl4tfKI9lW4eNYjE

영끌'로 염창동 아파트 산 20대 "월급 다 대출 갚아도 만족"--월급을 다 대출로 갚아도 만족한다? 자산가격이 오르면 현실의 생활이 고달파도 견딜 수 있다는 말이다. 자산가격은 변하기 마련이다. 떨어지기도 하고 오...
30/09/2021

영끌'로 염창동 아파트 산 20대 "월급 다 대출 갚아도 만족"

--

월급을 다 대출로 갚아도 만족한다? 자산가격이 오르면 현실의 생활이 고달파도 견딜 수 있다는 말이다. 자산가격은 변하기 마련이다. 떨어지기도 하고 오르기도 한다. 그 폭은 예상할 수 없다. 크게 오를 수도 있고 크게 떨어질 수도 있다. 집값 오르는 걸 보면 당장의 삶이 팍팍해도 위로가 된다지만 떨어지면 그땐 어떻게 되는 것인가? 삶의 흐름이 부동산 시세에 따라 춤을 춰도 좋단 말인가? 빚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헝다그룹 여파가 광산의 카나리아가 되지 않길 바랄 뿐이다.

-keeper team-

기사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929170624407

'카드사 다음은 저축은행'..당국발 대출 조이기, 제2금융권으로 확대유동--유동성 파티가 끝을 향해 가는 분위기다. 애꿏은 피해자도 나올 것이고 억울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각각의 사정이 다 있겠지만 전체적으로는 현...
30/09/2021

'카드사 다음은 저축은행'..당국발 대출 조이기, 제2금융권으로 확대유동

--

유동성 파티가 끝을 향해 가는 분위기다. 애꿏은 피해자도 나올 것이고 억울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각각의 사정이 다 있겠지만 전체적으로는 현재와 같은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 없다는 당국의 고민이 있을 것이다. 자신의 재정상황이 방만하다면 서둘러 정리하는 것이 좋다.

기사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930121019469

티끌 모아 태산 천릿길도 한걸음부터우공이산​인생을 살다보면, 나이가 들수록, 이 흔한 속담이 맞는 말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한푼 두푼 모아서 언제 집 살거냐 현금들고 있어 봐야 손해라는 의견이 주류를 이루는 세...
27/09/2021

티끌 모아 태산

천릿길도 한걸음부터

우공이산



인생을 살다보면, 나이가 들수록, 이 흔한 속담이 맞는 말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한푼 두푼 모아서 언제 집 살거냐 현금들고 있어 봐야 손해라는 의견이 주류를 이루는 세상에서 이런 분들에게 존경과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그 성실함이 머지않아 빛을 발할 것이고 시작은 더딘 듯해도 누구보다 목적지에 빨리 도달하게 될 것임은 이미 많은 성공사례들이 증명했다. 부디 지치지 마시고 원하는 목적지에 꼭 도달하시고 돈 모으는 여정에서 행복감과 성취감을 잃지 마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keeper team-

----

기사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56234?cds=news_edit&fbclid=IwAR0h4qV-2w-AUIkAHnDxc_3DHL_-PWF1W7AZbCSExmYQ8WjFPI1PqWwhR1w

영끌' 빚폭탄 떠안은 3040.."이러다 큰일난다" 쏟아지는 경고--이런 경고가 한 두번이 아니다. 모든 매체마다 비슷한 내용을 언급한다. 이런 류의 경고들은 경기를 불문하고  쏟아지는데 실제 경기가 안좋았던 201...
24/09/2021

영끌' 빚폭탄 떠안은 3040.."이러다 큰일난다" 쏟아지는 경고

--

이런 경고가 한 두번이 아니다. 모든 매체마다 비슷한 내용을 언급한다. 이런 류의 경고들은 경기를 불문하고 쏟아지는데 실제 경기가 안좋았던 2012~2013년에도 이런 경고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후 벌어진 일들은 경고와는 반대였다. 자....그러니 이번에도 전문가들의 경고는 무시하고 직진하는게 옳을까? 이번은 좀 다르다는 생각이다. 시장이 너무 달렸다.

-keeper team-

기사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920070101759?fbclid=IwAR2Tu-Z7bgefrf8h_csqnSB_GvmHDUy1J1M6k8KUzi3VVE7XSatp2FRK3tw

"천장이 뚫렸다" 연일 사상 최고가 찍는 美증시, 다른 나라는 어떨까?--양적완화 이전의 미국증시는 정직(?)했다. 펀더멘털을 반영했고 지표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때문에 글로벌경기의 바로미터였다. ​하지만 양적완화 ...
07/09/2021

"천장이 뚫렸다" 연일 사상 최고가 찍는 美증시, 다른 나라는 어떨까?

--

양적완화 이전의 미국증시는 정직(?)했다. 펀더멘털을 반영했고 지표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때문에 글로벌경기의 바로미터였다.



하지만 양적완화 이후 증시는 달랐다.

"Bad news is good."

안좋은 소식이 들릴수록 경제전망이 어두울수록 돈을 풀어야 할 명분이 된다. 즉 호재다. 이런 식으로 10년을 넘게 달려왔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다수고 실제로도 여전히 작동하고 있다.

-keeper team-

기사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904200300849?fbclid=IwAR0yCReXrI1l4EC5o_QK7B07xVJoNiih154NO_vErfCaqbdOqyKwOFfd1qA

목젖까지 차오른 '빚투'…증권사, 빗장 걸어 잠근다.--정말 말리고 싶은 일 중 하나가 빚 얻어 사업이나 투자를 하는 것이다. (물론 모두가 실패하진 않겠지만) 머피의 법칙이라도 작동하는 것인지 빚 얻어 뭘 하면 꼭...
07/09/2021

목젖까지 차오른 '빚투'…증권사, 빗장 걸어 잠근다.

--

정말 말리고 싶은 일 중 하나가 빚 얻어 사업이나 투자를 하는 것이다. (물론 모두가 실패하진 않겠지만) 머피의 법칙이라도 작동하는 것인지 빚 얻어 뭘 하면 꼭 사달이 난다. 심리적인 원인 때문일텐데 마음에 부담을 지면 현명한 결정을 할 확률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금융회사가 여러분의 평생동반자거나 또 하나의 가족이 될 가능성은 0%다. 특히 비가 오면 어김없이 우산을 뺏어간다. 꼭 기억해야 한다.

-keeper team-

기사 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03437?cds=news_edit&fbclid=IwAR26_rqXCxs1rYEKGboxHo3ibEHecWrnWAfymOGp8LtKmSzhLAQDVK7oHDY

keeper의 고민...--'돈 못버는 사람들의 4가지 특징'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원문에서는 그 특징을 이렇게 정리한다.​1. 쿠폰과 할인에 집착한다.2. 목적 없이 인터넷 한다.3. 미루는 게 일상이다.4...
27/08/2021

keeper의 고민...

--

'돈 못버는 사람들의 4가지 특징'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원문에서는 그 특징을 이렇게 정리한다.



1. 쿠폰과 할인에 집착한다.

2. 목적 없이 인터넷 한다.

3. 미루는 게 일상이다.

4. 일상에 변화가 없다.



아마도 실리보다는 당장의 유혹에 이끌리고 실천의지가 부족한 사람들을 말하는것 같다. keeper는 요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찾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비싼 물건을 고민없이 사고 하고 싶은 일은 뭐든지 할 수 있는 상태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진짜 부자는 재무적 흐름이 안정적이어야 한다. 오늘은 펑펑 써도 되는 돈이 있지만 한달 뒤, 일년 뒤를 장담할 수 없다면 진짜 부자라고 할 수 없다. -keeper team-

[가계부채, 규제의 역설] 물가 잡는 통화정책…집값까지 잡을까--금리인상이 집값에 영향을 미칠지 아닐지는 각자의 판단에 달렸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례도 있긴 하다. 그래서 이번에도 별영향 없을 것이다??아니 더 오...
26/08/2021

[가계부채, 규제의 역설] 물가 잡는 통화정책…집값까지 잡을까
--
금리인상이 집값에 영향을 미칠지 아닐지는 각자의 판단에 달렸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례도 있긴 하다.

그래서 이번에도 별영향 없을 것이다??아니 더 오를 것이다??



한국은행의 중요한 임무 2가지

물가안정

금융안정



집값이 물가지표에 들어가지 않는 이유는 소비재가 아닌 자산이기 때문 (이게 맞는지 의문)



keeper team

기사 출처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824000281

Address

Seoul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저축하는 사람들 Keeper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