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텍

핀텍 금융수요자와 공급자의 종합금융포털 Pintech은 전통적인 금융산업에 IT/IoT(사물인터넷)기술을 개발하여 응용함으로써 금융과 IT/IoT가 결합된 핀테크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 하도록 Solution을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 기업입니다.

IT/IoT 기술의 발달과 인터넷 및 모바일 기반의 네트워크의 발달은 금융 제공자와 수요자를 단일 플랫폼 속으로 연결 시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하게 하였습니다. Pintech은 이러한 IT/IoT 기술을 활용하여 항상 자금 조달에 목말라 있는 중소사업자들에게 그들이 필요로 하는 구매자금이나 설비자
금을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제공해 주고자 합니다.

이러한 금융기법을 공급망 금융(Supply Chain Financing)이라고 하며, 이는 움직이는 동산, 내구재 상품 및 설비를 담보로 하고 있고, 당사는 이 담보에 스마트 태그(Smart Tag) 를 부착하여 보다 효율적이며 안전하게 위험을 관리해 주는 새로운 금융 Solution을 개발하여 구매자(Buyers) 와 판매자(Seller) 혹은 공급자(Suppliers) 사이의 시간차에 따른 금융공백을 해결 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합니다.

'2017 대한민국 산업대상' 핀테크 대상수상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7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핀텍은 업계 처음으로 P2P(개인 간 거래)에 IoT(사물인터넷)...
03/04/2017

'2017 대한민국 산업대상' 핀테크 대상수상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7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핀텍은 업계 처음으로 P2P(개인 간 거래)에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P2P 플랫폼을 내놨다. 이 플랫폼은 '위험관리 시스템'을 갖춰 이동형 동산담보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투자 리스크를 현저히 낮춰 업계 이목을 끌고 있다.

대우證 IB 출신 김현영씨, 핀테크기업 CFO로P2P 서비스업체 '핀텍' 부대표 선임대우증권(현 미래에셋대우)에서 기업금융본부장을 지낸 김현영 전 전무가 최근 P2P서비스를 론칭한 신규 회사 '핀텍(Pintech)'...
10/02/2017

대우證 IB 출신 김현영씨, 핀테크기업 CFO로
P2P 서비스업체 '핀텍' 부대표 선임

대우증권(현 미래에셋대우)에서 기업금융본부장을 지낸 김현영 전 전무가 최근 P2P서비스를 론칭한 신규 회사 '핀텍(Pintech)'의 부대표(CFO)로 영입됐다.

작년 5월 설립된 핀텍은 업계 최초로 위치 기반 IT 기술과 IoT 기술을 융합한 클라우드 펀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투자자 리스크 관리를 위한 '스크래핑' 기술 등을 도입, P2P 서비스 업계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P2P 플랫폼의 해외 시장 진출도 모색 중이다.

김 부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와 카이스트(KAIST)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삼성증권 미국 및 유럽 현지 법인장과 맥쿼리증권 자본시장본부(ECM) 대표직을 거친 국제통이다. 2014년까지 대우증권 전무로 재직, 기업금융본부를 이끌면서 하우스 IB의 질적, 양적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현재 김 부대표는 영국계 독립형 자문사(부티크)인 BDA파트너스의 부회장직과 Corstone 사모펀드 및 하일랜드 사모펀드의 리스크 자문위원도 맡고 있다.

핀텍은 철저한 서비스 보안을 위해 해외 유수의 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있다. 블록체인을 이용한 독일의 보안 솔루션 전문회사 '비트본드', 인도네시아 기업인 '모노플립글로벌'사와의 제휴를 통해 향후 현지 P2P 플랫폼 사업으로의 진출도 꾀하고 있다. 그밖에 캄보디아 여신전문금융사인 'CAM캐피탈'사와도 제휴를 추진 중이다.

김 부대표는 "중소기업들에게 필요 자금을 적시 제공하고, 투자자들에게는 리스크를 줄이면서 합리적인 수익이 돌아갈 수 있는 건강한 기업을 만들 것"이라며 "국경 없는 금융서비스를 위해 해외 사업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형주 기자 | 공개 2017-02-10 08:55:48
이 기사는 2017년 02월 03일 17:08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702030100007320000428

투자에도 LBS와 사물인터넷이 사용됩니다. 핀텍은 투자자의 자산을 최대한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 위치기반 및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융합한 시스템의 적용을 통한 혁신적인 방법으로 투자 자산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02/02/2017

투자에도 LBS와 사물인터넷이 사용됩니다. 핀텍은 투자자의 자산을 최대한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 위치기반 및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융합한 시스템의 적용을 통한 혁신적인 방법으로 투자 자산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데모를 보시려면 링크를 눌러 주세요. http://control.finto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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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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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2017

중소기업 3곳 중 1곳은 크라우드 펀딩의 일종인 `P2P 대출`을 이용할 의사가 있지만 실제 활용은 미미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300개 중소기업 CEO(제조업·음식점업 각 150개)를 대상으로 한 `P2P 대출에

19/01/2017

금융부 김연순 기자 [뉴스핌=김연순 기자] 지난 17일부터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47회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일명 다보스포럼)에서 이슈 키워드 중 하나로 '4차 산업혁명'이 제시됐다. 공교롭게도 1년 전인 제46회 다보스포럼에서도 '4차 산업혁명의 이해'가 주제였다. 급속도로 발전하는 정보통신기술(ICT) 기술, 이에 따른 삶의 변화는 전세계적으로 지속적인 이슈인 셈이다. 금융권도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서 있다. 이른바 ICT를 기반으로 한 핀테크가 대세로 떠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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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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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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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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