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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Consulting Finance in Trend 트렌드에 맞는 금융 서비스

8월 18일(화)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KOSPI       2,407.49  (↓  30.04)KOSDAQ      835.03  (↓ 19.74)국고채(3년)      0.82   (  ...
18/08/2020

8월 18일(화)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

KOSPI 2,407.49 (↓ 30.04)
KOSDAQ 835.03 (↓ 19.74)
국고채(3년) 0.82 ( 0.00)
원/달러 1,185.00 (↑ 0.50)
원/100엔 1,109.08 (↑ 0.26)







* 오늘의 경제 뉴스 *

때렸는데 더 솟아나는 보험사기...특별법 만든 후 되레 22%↑
솜방망이 처벌에 보험업 종사자 가중처벌 규정도 없어
[서울경제 2020-08-17]



"임시공휴일 목돈 거래 필요하면 오늘 준비하세요“
17일 금융사 영업점 휴무...부동산 거래 등 대비해야
[아시아경제 2020-08-17]



토스, 보험설계사 영업 지원 앱 출시…고객과 매칭 제공
토스 이용자에게는 '나만의 보험 전문가' 서비스 출시
[연합뉴스 2020-08-17]



내년 1월1일부터 저소득·청년 구직자에 '최대 300만원 수당'
월50만원씩 6개월…중위소득 50%·재산 3억 이내
[뉴스1 2020-08-17]



부동산 잇단 강경책…금융사 제재까지 준비하는 금감원
은행 대출 규제 준수 여부 점검...국토부서 공유받은 의심거래도 단속
[뉴시스 2020-08-17]



* 오늘의 숫자 *

69.8%

분당차병원 난임센터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혼 여성의 69.8%(558명), 출산 전 기혼 여성의 64%(128명)가 난자 보관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유는 “당장 아이를 가질 생각은 없지만 난임, 노산 등에 대비하고 싶다” 57.4%(394명), “일단 건강한 난자를 보관해 놓고 싶다” 32.7%(224명), “건강상의 문제로 보관 하고 싶다” 9.9%(68명)였다.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 차병원에서 난자를 동결 보관한 여성은 2014년 42명에서 2018년 635명으로 15배 이상 급증했다. 난소 기능은 대개 만 37세를 기점으로 떨어지기 시작하지만, 개인차가 있다. 전문가는 이른 나이에 무조건 동결보관을 선택하기보다 먼저 난소 기능 검사 등을 받아볼 것을 권한다.







* 비즈니스 성공노트 *

선의가 선의를 낳는다

2012년 12월 캐나다 매니토바 주 위니펙에 있는 팀 호튼스(Tim Hortons) 커피숍에서 드라이브스루(drive-through) 손님 한 명이 일면식도 없는 뒤차 운전자의 음료 값을 치른 일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행동으로부터 파급 효과가 일어나 이후 226명의 드라이브스루 손님이 다음 사람이 마실 찻값을 계산했습니다.
2013년에는 휴스턴의 칙필레(Chick-Fill-A) 매장에서 67대 연속으로 앞차 손님이 뒤차 대신 계산을 했습니다.
선의(善意)를 입은 사람은 이후의 교류에서 선의를 베풀 확률이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 선의가 선의를 낳는다는 얘기지요.
캘리포니아대 제임스 파울러(James Fowler) 교수는 이런 현상을 '사회 전염(Social Contagion)'이라고 부릅니다.







* 오늘의 명언 *

적어도 한 번 이상 다른 사람들에게 비웃음당하지 않는 아이디어는 결코 독창적이라 할 수 없다.

- 빌 게이츠(MS사 창업자) -

7월 29일(수)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KOSPI       2,256.99  (↑ 39.13)KOSDAQ      807.85  (↑  6.62)국고채(3년)      0.81  (↑   ...
29/07/2020

7월 29일(수)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
KOSPI 2,256.99 (↑ 39.13)
KOSDAQ 807.85 (↑ 6.62)
국고채(3년) 0.81 (↑ 0.01)
원/달러 1,196.90 (↑ 0.80)
원/100엔 1,133.69 (↓ 9.13)



* 오늘의 경제 뉴스 *
'임대차 3법' 속도 내자 더 빨리 뛰는 전셋값…전세물건 품귀
집주인 실거주, 전세→월세 전환 등으로 전세 물량 줄어
[연합뉴스 2020-07-28]

의료기관 등 폐쇄·업무정지 기관 손실보상 청구 시작
향후 시·군·구 통해 수시 접수…매월 손실보상금 지원 예정
[파이낸셜뉴스 2020-07-28]

주인 없는 수복지역, 원주민·이주자에 팔거나 빌려준다
매각 면적 최대 3만㎡, 토지 개간 시 매각가격서 공제
[이데일리 2020-07-28]

재벌 CVC 허용, 공정위가 키 쥔다…공정거래법 개정키로
'총수 회사에 CVC 투자 제한’ 등 안전장치 검토
[뉴시스 2020-07-28]

동원산업, 노르웨이 연어 양식 기업 '샐몬 에볼루션'에 65억 투자
국내 연어 수입량 1위 "연어 수입 경로 다양화“
[뉴스1 2020-07-28]


* 오늘의 숫자 *
30cm↑
최근 스마트폰을 올려놓기만 해도 충전이 가능한 ‘무선 충전기'가 인기다. 머리맡에 두고 쓰는 경우가 많은데, 무선 충전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생각보다 전자파 배출량이 많아 신체와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생활제품 전자파 측정 결과, 휴대전화를 거치했을 때는 전자파 방출량이 인체 보호 기준의 2.22%였으나 휴대전화를 거치하지 않았을 때는 오히려 6.86%로 증가했다. 전자파 노출을 낮추기 위해서는 충전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전원을 끄거나 30cm 이상 거리를 둘 것을 권한다. 제품마다 전자파 방출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전자파 테스트에 합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 밖에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등은 제품 작동 시 30cm 이상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 비즈니스 성공노트 *
소문난 요리를 없애는 셰프
29세의 나이에 ‘뉴욕타임스’로부터 별 4개를 받은 최연소 셰프이자 창조적 재능의 세계적인 요리사 에릭 리퍼트(Eric Ripert).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월계관에 안주하지 않습니다. 고객들이 그의 레스토랑을 찾아 메뉴에 있는 ‘특별하다고 소문난’ 어떤 음식을 집중적으로 주문하면, 재고가 떨어졌다며 고사하고는 당장에 그 메뉴를 없애버립니다. 자신의 요리 중 어느 것이 시그니처 푸드(signature food)라고 소문이 나기 시작하면 더 이상 그 음식을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그는 말합니다. “시그니처 푸드가 되었다는 말은 이미 과거의 성공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더 이상 누구에게도 영감을 줄 수 없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더 이상 창조적이지도 못하다는 뜻입니다.”



* 오늘의 명언 *

오늘의 식사는 내일로 미루지 않으면서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루는 사람이 많다.

- C. 힐티 -

7월 27일(월)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KOSPI       2,200.44  (↓ 15.75)KOSDAQ      794.80  (↓  6.89)국고채(3년)      0.79  (    ...
27/07/2020

7월 27일(월)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

KOSPI 2,200.44 (↓ 15.75)
KOSDAQ 794.80 (↓ 6.89)
국고채(3년) 0.79 ( 0.00)
원/달러 1,203.00 (↑ 4.50)
원/100엔 1,132.29 (↑ 13.87)







* 오늘의 경제 뉴스 *

'우체국서 은행 서비스를?' 은행 대리업 제도 추진
금융위, 금융발전심의회 개최…포스트 코로나 시대 금융정책 발표
[연합뉴스 2020-07-24]



소득 없는 은퇴자도 ISA 가입, 주식 투자하고 세제 혜택받는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 30만원 확대, 추가 공제받아
[이데일리 2020-07-24]



취준생 10명 중 3명 "회사·비정규직 안 따지고 일단 취업“
취준 길어지고 진로 불확실할수록 "취업 포기 고려"↑
[뉴스1 2020-07-24]



다주택자 증여 4배 폭증…취득세 인상 예고에 '속도전’
7·10대책 이후 서울 집합건물 증여 395.1% 증가
[뉴시스 2020-07-24]



대한전선, 英 900억 사업 수주…유럽 진출 3년 만에 최대 성과
런던 전력망 공급 프로젝트 따내...2017년 유럽 진출 이후 3년만
[헤럴드경제 2020-07-24]



* 오늘의 숫자 *

34.9%

통계청의 ‘통계로 보는 장애인의 삶’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장애인 수는 전체 인구의 5.0%(251만7000명)였다. 장애인의 58.3%가 60대 이상으로 고령자 비율이 비장애인(19.7%)의 3배 가까이 됐다. 장애 유형으로는 지체 장애 48.1%, 청각장애 13.2%, 시각장애 9.8%, 뇌병변장애 9.8% 등 순이었다. 장애인 고용률은 34.9%로 전체 인구 고용률(60.9%)의 절반 수준이다. 성별 기준 장애인 일자리는 남자 74.4% 여자 25.6%였다. 장애인 가구의 소득은 평균 4,153만원으로 전체 평균(5,828만원)의 71.3% 수준이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대상 장애인 가구는 2018년 21만1010가구를 기록해 전체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의 18.1%를 차지했다.







* 비즈니스 성공노트 *

48번째 시험에 합격한 사람

맥시 필러(Maxcy Filer)는 1966년, 36세에 처음으로 캘리포니아주 사법 시험에 응시했다가 떨어졌습니다. 그는 시험을 보고 또 보았지만 계속 떨어졌습니다. 그의 아들들이 전부 사법 시험에 합격하고 난 뒤에도 맥시는 시험을 치렀습니다. 나중에 아들들이 차린 법률사무소에서 재판 연구원으로 일하면서도 응시했습니다.
25년 뒤, 그는 48번째 사법 시험을 치렀고, 드디어 합격했습니다. 그의 나이 61세였습니다.
맥시 필러는 수없이 낙방했지만, 결코 꿈을 접지 않았습니다. 그에게 있어 낙방은 꿈으로 다가가기 위한 또 한 걸음의 전진일 뿐이었습니다. 한 번의 실패가 영원한 실패가 아님을 받아들일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

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며 살고, 패자는 시간에 끌려 산다.

- J. 하비스 -

7월 23일(목)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KOSPI       2,228.66  (↓  0.17)KOSDAQ      794.99  (↑  4.41)국고채(3년)      0.81  (↓   ...
23/07/2020

7월 23일(목)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
KOSPI 2,228.66 (↓ 0.17)
KOSDAQ 794.99 (↑ 4.41)
국고채(3년) 0.81 (↓ 0.01)
원/달러 1,195.30 (↓ 2.50)
원/100엔 1,118.19 (↓ 7.50)



* 오늘의 경제 뉴스 *
연 매출 4천800만원 미만 사업자 부가세 면제
5억원 분양권도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 적용
[연합뉴스 2020-07-22]

'개인차량으로 택배' 10만명…운송 중 사고 시 보상받는다
금감원, 승용차용 화물 유상운송특약 신설
[아시아경제 2020-07-22]

짐작은 했지만 너무 많다…1주택자 '충격의 재산세’
11년 만에 최대폭 늘어난 12.7兆…올해는 더 큰 폭으로 증가
[한국경제 2020-07-22]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거래 수익 20% 세금 내야
250만원까지 비과세…외국인 수익은 원천징수
[한겨레 2020-07-22]

프로바이오틱스, 19가지 균종 넣었다더니…실제론 1~2종 편중
대부분 제품이 대표 균 1~2종에 편중돼 표시기준 마련 필요
[이데일리 2020-07-22]


* 오늘의 숫자 *
4위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전 세계적으로 사망원인 4위에 달한다.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조사한 결과, COPD는 40세 이상 성인의 13.4%가 앓고 있지만, COPD로 진단된 환자 중 2.1%만 병원 치료를 받는다. COPD는 폐 기능이 50%가량 손상돼도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더 진행되면 움직일 때 숨이 차고 특히 아침에 기침이 심해진다. 대표적인 원인은 흡연. 그 밖에 천식, 결핵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앓았거나, 미세먼지 등 공해 물질에 자주 노출된 사람도 생길 수 있다. COPD는 증상이 없는 만큼 조기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 40세 이상 성인은 폐 기능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흡연자, 천식·결핵을 앓은 적이 있는 사람은 폐기능 검사를 꼭 받아야 한다.



* 비즈니스 성공노트 *
책임감이 없다면...
1968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올림픽 경기, 탄자니아에서 온 존 스티븐 애쿼러가 마라톤에 출전했습니다. 그러나 경기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넘어졌고, 두 무릎과 발목에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응급 처치를 받은 뒤 계속해서 피가 흐르는 무릎과 발목을 붕대로 감고 경주로로 돌아온 그는 발을 질질 끌고, 절뚝거리고, 이따금 어색하게 뛰면서 최선을 다해 결승점을 통과했습니다.
메달 딸 가능성도 없는데 어째서 달리기를 포기하지 않았느냐고 한 기자가 묻자 애쿼러는 대답했습니다. “제 조국이 7,000마일이나 떨어진 이곳으로 저를 보내준 것은 경기에 참여하라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경기를 끝내라고 보낸 것입니다.”
‘책임감’이 없다면 아무리 뛰어난들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 오늘의 명언 *

삼십 분이란 티끌과 같은 시간이라고 말하지 말고, 그 동안이라도 티끌과 같은 일을 처리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 괴테

7월 22일(수)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KOSPI       2,228.83  (↑ 30.63)KOSDAQ      790.58  (↑  8.62)국고채(3년)      0.82  (↑   ...
22/07/2020

7월 22일(수)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
KOSPI 2,228.83 (↑ 30.63)
KOSDAQ 790.58 (↑ 8.62)
국고채(3년) 0.82 (↑ 0.02)
원/달러 1,197.50 (↓ 5.50)
원/100엔 1,115.77 (↓ 6.80)



* 오늘의 경제 뉴스 *
금감원, '잠들어있는 280억 개인연금' 상속인에 직접 찾아준다
작년 2월부터 사망자 개인연금액 등 조회 서비스 제공
[이데일리 2020-07-21]

가계 순자산, 4,672만원 증가…토지자산 GDP의 4.6배 '최대’
주택·토지 등 부동산 비중 75%...가계, 주택보다는 금융자산 확대
[한국경제 2020-07-21]

해상풍력으로 '일' 내는 중부발전…그린뉴딜 발맞춰 경제 살린다
"돈 되는 바닷바람"…정규직 고용, 부가가치 창출 예상
[아시아경제 2020-07-21]

'경쟁 심화·코로나 쇼크'에…지난해 전업 투자자문사 순손실 전환
2019 사업연도 전업 투자자문사 순익 -377억원…전년 대비 450억↓
[데일리안 2020-07-21]

후추·계피·큐민 분말, '쇳가루' 기준치 최대 18배 초과
소화기·간 손상 우려…"자발적 회수·제조공정 개선 권고"
[뉴스1 2020-07-21]


* 오늘의 숫자 *
38.3%
한국에이즈퇴치연맹이 질병관리본부의 'HIV·AIDS 신고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10∼20대 청소년 HIV·AIDS 감염인 수는 2011년 248명에서 지난해 469명으로 증가했다. 연도별 신규 감염인 전체 연령대에서 10∼20대 청소년이 차지하는 비율도 늘고 있다. 2011년 27.9%였던 10∼20대 감염인 비율은 2012년 34.1%, 2013년 33.7%, 2014년 35.5%, 2015년 36.9%, 2016년 36.7%, 2017년 36.1%, 2018년 34.4%, 2019년 38.3% 등으로 증가세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HIV 감염 예방을 위해 안전한 성 접촉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은 전국 보건소를 방문해 조기에 무료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 비즈니스 성공노트 *
걱정 마, 지구 안에 있을 거야!
한 달팽이가 말했습니다. “다 같이 출발했는데 우리 둘밖에 안 보여.”
뒤에 가던 달팽이가 그 말을 받아 말했습니다. “걱정 마, 그것들 모두 지구 안에 있을 거야!”
원로 시조시인 김원각의 ‘달팽이의 생각’이라는 시조를 대화체로 바꾼 이야기입니다.
현대인들은 너나없이 속도에 대한 강박증을 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앞서간 달팽이나 조금 뒤처진 달팽이나 지구 안에 있긴 마찬가지인데 말이지요.
경쟁에 뒤처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면 오늘부터 이렇게 주문을 외우십시오. “까짓것 조금 늦으면 어때?”
생각을 바꾸는 순간, 당신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겁니다.



* 오늘의 명언 *

시간을 최악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늘 불평하는데 일인자이다.

- 라 브뤼에르 -

7월 21일(화)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KOSPI       2,198.20  (↓  2.99)KOSDAQ      781.96  (↓  1.26)국고채(3년)      0.80  (↓  0...
21/07/2020

7월 21일(화)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
KOSPI 2,198.20 (↓ 2.99)
KOSDAQ 781.96 (↓ 1.26)
국고채(3년) 0.80 (↓ 0.01)
원/달러 1,203.20 (↓ 1.90)
원/100엔 1,122.54 (↓ 3.51)



* 오늘의 경제 뉴스 *
여러 저축銀 예금 때 20일 대기기간 없어진다
비과세 특례 상품 가입 시 증빙서류 비대면 제출
[서울경제 2020-07-20]

토스-네이버, P2P 투자자 모집 금지된다…광고시 '정보 확인' 권고해야
일반 개인투자자 투자 한도 업체당 1천만원 '제한’
[파이낸셜뉴스 2020-07-20]

해외 이민 이삿짐, 운송 업체가 계약 끊으면 최대 '6배' 위약금
공정위, 20일 국제 이사 화물 표준 약관 제정
[뉴시스 2020-07-20]

“역시 청약 광풍”…상반기 청약경쟁률 2배 상승
수도권 청약경쟁률 34.5대 1...분양단지별 가점 커트라인 차이 커
[이데일리 2020-07-20]

국민 10명 중 6명 "그린벨트 해제, 불필요“
'해제 불필요' 응답, 서울 61.8%, 경기·인천 62.6%
[뉴스1 2020-07-20]


* 오늘의 숫자 *
91.8%
우리나라 도시지역 거주 인구는 4759만6532명. 주민등록 상 총 인구 5158만명 중 91.8%가 국토 면적의 17%에 불과한 도시에 살고 있다. 거주도시 인구는 경기 1222만1217명, 서울 972만9107명, 부산 341만3841명 순이다. 도시지역 거주 인구 비율은 1970년 50.1%에서 2019년 91.8%로 40%P(포인트) 넘게 늘었다. 1970년 50.1%, 1980년 68.7%, 1990년 81.9%, 2000년 88.3%, 2019년 91.8%로 시간이 지날수록 도시 집중화가 심해지고 있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9년 도시계획현황 통계’에 수록됐다. 이 통계는 도시정책과 도시계획 수립, 지방교부세 산정 근거 자료, 지역개발계획 구상 등의 정책 자료로 활용된다.



* 비즈니스 성공노트 *
길을 잃지 않으려면
눈이 많이 내린 어느 날 새벽, 할아버지와 손자가 산책을 나섰습니다. 두 사람은 운동장에서 내기를 했습니다. 운동장을 가로질렀을 때 발자국이 똑바로 난 사람이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손자는 조심스럽게 한 걸음씩 내디뎠고, 할아버지는 성큼성큼 걷기 시작했습니다. 목적지에 다다랐을 때 두 사람은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손자가 걸어온 발자국은 비뚤비뚤 굽어 있었고, 할아버지가 걸어온 발자국은 곧게 나 있었습니다. 손자가 그 이유를 묻자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 “너는 네 앞만 보고 걸었지? 할아버지는 운동장 건너편에 있는 큰 나무를 보면서 걸었단다.”
열심히 걷는 것도 중요하지만, 목표를 분명히 하고, 그 목표에서 눈을 떼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오늘의 명언 *

사람은 금전을 시간보다 중히 여기지만, 그로 인해 잃어버린 시간은 금전으론 살 수 없다.

- 유태 격언 -

7월 20일(월)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KOSPI       2,201.19  (↑ 17.43)KOSDAQ      783.22  (↑  8.15)국고채(3년)      0.81  (↓  0...
19/07/2020

7월 20일(월)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

KOSPI 2,201.19 (↑ 17.43)
KOSDAQ 783.22 (↑ 8.15)
국고채(3년) 0.81 (↓ 0.01)
원/달러 1,205.00 ( 0.00)
원/100엔 1,124.85 (↑ 0.52)







* 오늘의 경제 뉴스 *

기업 신용등급 '뚝'…하반기가 더 걱정
상반기 58곳 등급 하향 조정...등급 전망 하향 85% 증가로
[아시아경제 2020-07-17]



집값 급등으로 지난해 상속·증여 사상 최대
자산 가격 상승에 10억 이상 상속세 신고자 13% 증가
[한국경제 2020-07-17]



30·40 직장인 10명 중 8명 "인생 이모작 준비 중입니다"
재테크·이직·재취업에 관심 많지만 돈·시간 없어 준비 힘들어
[뉴스1 2020-07-17]



SPV, A~BBB등급 비우량채 10조 지원 개시
다음주 1차 재원 조성..24일부터 회사채·CP 매입
[파이낸셜뉴스 2020-07-17]



식품업계, 어린이 먹거리 시장 주목…키즈상품 '봇물’
코로나19 이후 건강함과 편의성 갖춘 아이 먹거리 시장 확대 주목
[뉴시스 2020-07-17]



* 오늘의 숫자 *

지구 2.3개

노르웨이 EAT 발간 보고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식습관’에 따르면, 인간의 식량 생산은 기후변화를 불러오는 글로벌 탄소배출에 4분의 1정도 영향을 미친다. 이 중 40%는 가축사육, 음식물쓰레기, 쌀재배, 비료사용, 농지조성, 산림벌채 등에 의한 것. 2050년 G20 국가 중 1인당 음식소비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지구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 즉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섭씨 1.5도 이하로 제한하는 범위 이내인 국가는 인도(0.8개)와 인도네시아 (0.9개)뿐이다. 전 세계가 한국인처럼 음식을 소비하면 2050년에는 음식 생산을 위해 지구가 2.3개 필요하다. 중국 1.77개, 일본 1.86개 보다 높다. 미국, 브라질처럼 하면 각각 5.6개, 5.2개의 지구가 필요하다.







* 비즈니스 성공노트 *

임신한 코끼리

사양길에 접어든 동물원은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끊긴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 코끼리가 임신을 했습니다. 영리하고 발 빠른 홍보 담당자들이 즉각 행동에 나섰습니다. 엄마 코끼리 뱃속에 든 아기 코끼리의 초음파 사진을 옥외광고판에 올려 관심을 끈 다음, 아기 코끼리 이름 짓기 콘테스트를 열었습니다. 8,500개의 이름이 제안되었고, 56만명이 온라인으로 아기 코끼리의 탄생을 지켜봤습니다. 이후 동물원의 입장객 수가 급격히 늘어난 것은 더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벨기에의 ‘안트베르펜 동물원(Antwerp Zoo)’ 사례입니다.
돈을 들여서 얻은 경쟁력은 진정한 경쟁력이 아닙니다.
돈만 있으면 누구나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쟁력은 돈이 아니라 지혜에서 나오는 것이지요.







* 오늘의 명언 *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 라는 변명이다.

- 에디슨 -

7월 17일(금)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KOSPI       2,183.76  (↓ 18.12)KOSDAQ      775.07  (↓  6.22)국고채(3년)      0.82  (↓  0...
17/07/2020

7월 17일(금)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

KOSPI 2,183.76 (↓ 18.12)
KOSDAQ 775.07 (↓ 6.22)
국고채(3년) 0.82 (↓ 0.02)
원/달러 1,205.60 (↑ 5.10)
원/100엔 1,127.10 (↓ 1.56)







* 오늘의 경제 뉴스 *

7·10대책에도 꺾이지 않는 서울 아파트값…6주 연속 상승
전셋값 55주 연속 상승…"매물 부족으로 상승세 지속“
[연합뉴스 2020-07-16]



"73조 투자·일자리 66만개 창출"…그린뉴딜 청사진 나왔다
2030 온실가스 감축·재생에너지 3020 탄력…하반기 계획 수립
[뉴스1 2020-07-16]



1억 빌리면 月 이자 16만원…'마침내' 연 1%대 주담대 나왔다
우대금리 적용 못 받으면 아직 2%대 초반
[한국경제 2020-07-16]



부동산 과열 우려에 한은 기준금리 동결, 연 0.50% 유지
경기 회복 속도 지연·대외 변수 불확실성 커져
[아시아경제 2020-07-16]



늘어난 캠핑족, 코로나뿐 아니라 화재도 ‘주의보’
휴가철 ‘소비자주의보’ 발령…‘코로나19 거리두기’ 안전수칙 공개
[한겨레 2020-07-16]



* 오늘의 숫자 *

2100년

2100년 세계 인구가 88억명 정도에 그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중부·동부 유럽 23개국에서는 인구가 절반 이상으로 줄어든다. 반면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지역 인구는 3배 가까이 팽창할 전망이다. 출산율이 점점 떨어지고 기대수명은 늘어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 세계 인구의 25%를 차지하게 된다. 이로 인해 노동자와 납세자 규모가 줄어드는 국가는 경제 성장에 어려움을 겪게 돼 세계 질서 재편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워싱턴대학 의과대학 산하 보건계랑분석연구소(IHME) 크리스토퍼 머리 소장이 이끄는 연구진이 영국 의학지 랜싯에 게재한 논문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AFP, 블룸버그 통신, 서울신문 등이 전했다.







* 비즈니스 성공노트 *

50개 단어로 베스트셀러를 쓰다

어느 날 랜덤하우스(Random House) 출판사의 사장이 그에게 50개의 단어만 사용한 책을 써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는 1음절로 된 49개의 단어와 ‘어디서든(anywhere)’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녹색 달걀과 햄(Green Eggs and Ham)》이라는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닥터 수스(Dr. Seuss)’라는 필명을 달고 나온 책 중 가장 잘 팔린 책이 되었습니다. ‘닥터 수스’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시어도어 수스 가이젤(Theodore Seuss Geisel)’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전 세계에 1천만 부 이상이 판매된 책을 집필하게 된 것은 바로 이렇듯 가혹한 ‘제약’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이 부족해서…”, “~가 없어서…” 이렇게 함부로 얘기하지 마십시오. 자원은 유한하지만, 지혜는 무한하니까요.







* 오늘의 명언 *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하루이다.

- 소포클레스 -

7월 14일(화)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KOSPI       2,186.06  (↑ 35.81)KOSDAQ      781.19  (↑  8.38)국고채(3년)      0.86  (↑  0...
14/07/2020

7월 14일(화)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

KOSPI 2,186.06 (↑ 35.81)
KOSDAQ 781.19 (↑ 8.38)
국고채(3년) 0.86 (↑ 0.02)
원/달러 1,200.90 (↓ 3.60)
원/100엔 1,122.49 (↑ 4.57)







* 오늘의 경제 뉴스 *

다주택 '사면초가'…초고가 2채도 내년부터 억대 보유세
법인투자 이어 증여까지 '우회' 원천봉쇄…"결단만 남아“
[뉴시스 2020-07-13]



3분기 가계·기업 대출 문턱 모두 높아진다
신용위험 높아지며 중소기업 대출도 깐깐
[이데일리 2020-07-13]



6월 ICT 수출액 150억 달러…컴퓨터·저장장치 등 호조
반도체·디스플레이·휴대전화는 감소…무역흑자 60억달러
[연합뉴스 2020-07-13]



증여 주택에도 최고 12% 취득세…'세대별 합산' 과세 추진
2주택자 8%· 3주택자 이상 12% 적용키로
[한국경제 2020-07-13]



알바 일자리도 '하늘의 별 따기'…평균 경쟁률 14대 1 육박
코로나로 10명 중 9명 "알바 구하기 어렵다…예전보다 자리 없어“
[뉴스1 2020-07-13]



* 오늘의 숫자 *

30분

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 최연호 교수·고려대구로병원 흉부외과 김현구 교수팀이 나노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혈액 속 암 진단 바이오마커 ‘엑소좀 (Exosome)’을 분석한 결과, 정상 세포와 폐암 세포를 95%의 정확도로 구분하는 데 성공했다. 폐암은 많은 경우에 치료가 어려운 3기 이상에서 발견되어 사망률이 매우 높은 주요 암 중 하나로, 초기인 1~2기에 진단되면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조기발견이 어려웠던 폐암 1기 환자도 피 한 방울로 약 30분 만에 폐암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조기진단이 가능하다. 해당 연구 결과는 화학 및 나노기술 분야 국제저명학술지 ‘ACS Nano’ 5월호에 게재됐다.







* 비즈니스 성공노트 *

아빠, 정말 최고예요!

초대 가수의 비행기 연착으로 신인 가수가 대신 무대에 올랐습니다. 청중들은 크게 실망했습니다. 그때 2층 출입구에서 한 아이가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아빠, 정말 최고예요!”
신인 가수의 눈에는 그렁그렁 눈물이 고였습니다. 몇 초가 지났을까. 얼음처럼 차가웠던 청중들의 얼굴에 따스한 미소가 번지면서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극장 안에 울려 퍼졌습니다.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르라스와 함께 세계 3대 테너로 불렸던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Luciano Pavarotti)의 이야기입니다.
혹시 여러분 가족의 어깨가 축 처져 있지 않은가요? 지금 당장 격려의 말을 전하십시오. 가족의 격려보다 더 큰 힘이 되는 것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갖는다.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많은 대가를 얻는다.

- 알렉산드리아 피네 -

7월 13일(월)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KOSPI       2,150.25  (↓ 17.65)KOSDAQ      772.81  (↓  0.09)국고채(3년)      0.85  (↑  0...
13/07/2020

7월 13일(월)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

KOSPI 2,150.25 (↓ 17.65)
KOSDAQ 772.81 (↓ 0.09)
국고채(3년) 0.85 (↑ 0.01)
원/달러 1,204.50 (↑ 9.00)
원/100엔 1,127.19 (↑ 12.77)







* 오늘의 경제 뉴스 *

신혼부부 특공 소득 기준 완화…민영주택도 생애 최초 특공
수도권에 중소규모 추가택지 발굴…기존 신도시는 용적률 인상
[연합뉴스 2020-07-10]



한은 "주요국 경기회복 기대감에 투자심리 소폭 회복"
글로벌 증시 상승세…美 달러화 가치 소폭 하락
[조선비즈 2020-07-10]



4년 단기·아파트 임대 결국 폐지…기존 사업자 혜택은 그대로
‘임대차 3법’ 도입 앞두고 임대사업자 제도 개편
[헤럴드경제 2020-07-10]



포스코 광양 3고로, 스마트·친환경 고로로 재탄생
1년 8개월간 총 4000억원·연인원 23만명 투입
[뉴스1 2020-07-10]



삼성, '아시아 최고 브랜드' 선정…9년 연속 쾌거
애플·파나소닉 등 제쳐..LG도 작년 6위서 4위로 올라
[이데일리 2020-07-10]



* 오늘의 숫자 *

140.3%↑

한국은행의 ‘2020년 1분기 중 자금순환 (잠정)’에 따르면, 1분기 가계 및 비영리단체 순자금 운용 규모는 66조 8000억원, 전년 동기(27조 8000억원) 대비 140.3% 늘었다. 자금 순환은 일정 기간 발생한 돈의 흐름을 경제주체와 금융자산별로 기록한 통계다. 순자금 운용 수치가 양(+)이면 순자금 운용, 음(-)이면 순자금조달(net borrowing)이라 지칭한다. 66조 8000억원은 통계 작성 시작 이후(2008년) 최대치, 쉽게 말해 가계의 여윳돈이 많다는 의미다. 한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2~3월 대면 소비 위축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부동산 등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해 돈을 묶어 둔 성격도 있다는 분석이다. 또 3월 국내 증시가 급락했을 때 반등을 기대하며 묶어 둔 대기 자금으로 볼 수 있다.







* 비즈니스 성공노트 *

공개선언 효과

심리학자 스티븐 헤이스(Steven C. Hayes)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목표 공개 여부에 따른 성적의 변화에 대해 실험했습니다. 첫 번째 집단은 자기가 받고 싶은 목표점수를 다른 학생들에게 공개하도록 하고, 두 번째 집단은 목표점수를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게 했으며, 세 번째 집단은 목표점수에 대해 어떤 요청도 하지 않았습니다.
실험 결과, 결심을 공개한 집단이 다른 두 집단보다 현저하게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결심을 마음속에 간직한 집단은 아예 결심하지 않은 집단과 통계적인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말이나 글로 자신의 생각을 공개하면 그 생각을 끝까지 고수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공개선언 효과(Public Commitment Effect)’라고 합니다.







* 오늘의 명언 *

오늘 하루를 헛되이 보냈다면 그것은 커다란 손실이다.
하루를 유익하게 보낸 사람은 하루의 보물을 파낸 것이다.

- 앙리 프레데리크 아미엘 -

7월 7일 (화) Daily Message* 국내 지수 동향 *KOSPI         2,187.93  (↑  35.52)KOSDAQ       759.90  (↑    7.72)국고채(3년)        0.85...
07/07/2020

7월 7일 (화)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

KOSPI 2,187.93 (↑ 35.52)
KOSDAQ 759.90 (↑ 7.72)
국고채(3년) 0.85 (↑ 0.02)
원/달러 1,195.80 (↓ 2.80)
원/100엔 1,111.40 (↓ 3.59)







* 오늘의 경제 뉴스 *

"통장 빌려주면 300만원" 낚였다간 보이스피싱 범죄자 된다
금감원 "범죄 인식 정도 따라 형사처벌 대상이니 주의해야“
[서울경제 2020-07-06]



'코로나19' 따른 위기가구 공공 임대 7,000가구 지원
국토부, 코로나19 따른 주거 취약가구 추가 지원 방안 발표
[이데일리 2020-07-06]



공정위, 가구·출판·보일러 '대리점 갑질' 실태조사 착수
7∼31일 진행…9월 결과 발표, 10월 표준 대리점 계약서 제정
[연합뉴스 2020-07-06]



코로나 사태에 급락하던 세계식량가격지수…6월엔 올해 들어 첫 상승
유지류·설탕·유제품 가격 상승…곡물·육류 가격은 하락
[뉴스1 2020-07-06]



코로나19 보험 처리 명확해진다
금감원 이달 보험업 감독업무 시행세칙 개정
[뉴시스 2020-07-06]







* 오늘의 숫자 *

27.4%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82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나는 파이어족’이라고 답한 비율이 27.4%였다. 여성(23.8%)보다 남성(32.4%)이, 20대(21.3%)보다 30대(29.5%)가 많았다. 파이어족(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은 30대 말에서 40대 초반까지 조기 은퇴를 목표로 하고, 20대부터 은퇴 자금을 마련하는 이들을 일컫는다. 이들의 은퇴 이후 목표는 부동산, 주식 등 투자(20.6%), 인생 2모작, 노후준비(20.0%) 등 이었다. 은퇴 후 사업·창업(33.1%)을 원한다는 응답이 높았으나 “특별한 계획이 없다”라는 비율도 23.8%나 됐다. 파이어족의 월평균 급여는 267만원 이었고, 그중 41.4%(110만 5000원)를 저축한다.







* 비즈니스 성공노트 *

모나리자의 미소 뒤에 숨은 비밀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그림 ‘모나리자’를 1503년 봄에 그리기 시작했지만 4년 뒤에도 완성되지 못했습니다. 다 빈치는 1519년 죽기 직전까지 이 그림을 가지고 있었는데, 추측건대 아직 미완성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 그림을 불멸의 작품으로 만든 그 유명한 미소가 맨 마지막에 그려졌다는 일화가 진짜인지 그럴듯하게 지어낸 얘기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만약 그 일화가 진짜라면 다 빈치가 미소를 그리기 위해 다행히 16년을 기다렸다고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
오랜 기간 마무리하지 못한 일이 있습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마십시오. 걸작이 나오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는 법입니다.







* 오늘의 명언 *

시간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다.

- 에센 바흐 -

7월 6일 (월) Daily Message* 국내 지수 동향 *KOSPI         2,152.41  (↑  17.04)KOSDAQ       752.18  (↑    9.63)국고채(3년)        0.84...
06/07/2020

7월 6일 (월)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

KOSPI 2,152.41 (↑ 17.04)
KOSDAQ 752.18 (↑ 9.63)
국고채(3년) 0.84 (↑ 0.01)
원/달러 1,199.50 (↑ 0.50)
원/100엔 1,115.81 (↑ 0.20)







* 오늘의 경제 뉴스 *

금감원-경찰 공조 늦은 사이 유출 카드 138건 부정 사용
61만 7천건 카드 정보 유출 확인
[한겨레 2020-07-03]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1.34% '최고'…"한진칼 경영 참여 목적 유지“
성과급 지급률 73.7%…5년 내 가장 높아
[뉴스1 2020-07-03]



저축은행, 지점 설치 인가제에서 '신고제'로 바뀐다
상호저축은행법·대부업법 법령 17건 개선하기로
[이데일리 2020-07-03]



"하반기 전략? 막막하네요"…코로나 여파에 움츠러든 은행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 대폭 축소...리스크 관리·디지털 혁신 주력
[아시아경제 2020-07-03]



팝펀딩 연계 사모펀드 투자자들, 최대 원금의 85% 날려
자체 보상안도 함께 제시해...손실액 24%
[뉴시스 2020-07-03]







* 오늘의 숫자 *

460만 살

해양과학기술원(KIOST)이 숫자로 나타낸 독도의 특징을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제작한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독도는 생성된 지 460만 년, 육지 면적이 약 0.2㎢다. 해저 바닥 영토는 707㎢로 육지 면적의 3,500배. 연평균 풍랑특보 발령일은 69.2일, 가장 높은 파도 기록은 13.7m다. 독도 해저에는 모래나 자갈 사이에 사는 간극 생물이 1㎡당 약 15만 6000마리 있고, 해양 무척추동물 459종과 신종 미생물 50여 종이 살고 있다. 독도 바다에서 최초로 발견된 어류도 14종에 달한다. 독도의 바다사자 강치는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무자비한 남획으로 약 1만 6500마리가 사라진 것으로 추정된다. 인포그래픽은 해양과학기술원 홈페이지 (www.kiost.ac.kr/kor.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비즈니스 성공노트 *

난 왜 안 무서워하냐고?

거대한 바다 한가운데에서 두 개의 파도가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난 무서워 죽겠어. 해안에 도착하면 난 부서질 거고, 그렇게 되면 영영 사라질 테니까.”
그런데 이런 말을 듣고도 뒤의 파도는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앞의 파도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넌 왜 무서워하는지 아니? 그건 너 스스로를 파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난 왜 안 무서워하냐고? 내가 대양의 한 부분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지.”
미치 앨봄(Mitch Albom)이 쓴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에 나오는 일화입니다. 위의 일화는 신념의 차이가 우리 각자의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매사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얘깁니다.







* 오늘의 명언 *

배를 만드는 자들에게 아무것도 시키지 말아라. 그저 바다만 보여주어라.

- 구프리 -

Address

강남구 영동대로 520 10층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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