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8/2020
8월 18일(화) Daily Message
* 국내 지수 동향 *
KOSPI 2,407.49 (↓ 30.04)
KOSDAQ 835.03 (↓ 19.74)
국고채(3년) 0.82 ( 0.00)
원/달러 1,185.00 (↑ 0.50)
원/100엔 1,109.08 (↑ 0.26)
* 오늘의 경제 뉴스 *
때렸는데 더 솟아나는 보험사기...특별법 만든 후 되레 22%↑
솜방망이 처벌에 보험업 종사자 가중처벌 규정도 없어
[서울경제 2020-08-17]
"임시공휴일 목돈 거래 필요하면 오늘 준비하세요“
17일 금융사 영업점 휴무...부동산 거래 등 대비해야
[아시아경제 2020-08-17]
토스, 보험설계사 영업 지원 앱 출시…고객과 매칭 제공
토스 이용자에게는 '나만의 보험 전문가' 서비스 출시
[연합뉴스 2020-08-17]
내년 1월1일부터 저소득·청년 구직자에 '최대 300만원 수당'
월50만원씩 6개월…중위소득 50%·재산 3억 이내
[뉴스1 2020-08-17]
부동산 잇단 강경책…금융사 제재까지 준비하는 금감원
은행 대출 규제 준수 여부 점검...국토부서 공유받은 의심거래도 단속
[뉴시스 2020-08-17]
* 오늘의 숫자 *
69.8%
분당차병원 난임센터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혼 여성의 69.8%(558명), 출산 전 기혼 여성의 64%(128명)가 난자 보관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유는 “당장 아이를 가질 생각은 없지만 난임, 노산 등에 대비하고 싶다” 57.4%(394명), “일단 건강한 난자를 보관해 놓고 싶다” 32.7%(224명), “건강상의 문제로 보관 하고 싶다” 9.9%(68명)였다.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 차병원에서 난자를 동결 보관한 여성은 2014년 42명에서 2018년 635명으로 15배 이상 급증했다. 난소 기능은 대개 만 37세를 기점으로 떨어지기 시작하지만, 개인차가 있다. 전문가는 이른 나이에 무조건 동결보관을 선택하기보다 먼저 난소 기능 검사 등을 받아볼 것을 권한다.
* 비즈니스 성공노트 *
선의가 선의를 낳는다
2012년 12월 캐나다 매니토바 주 위니펙에 있는 팀 호튼스(Tim Hortons) 커피숍에서 드라이브스루(drive-through) 손님 한 명이 일면식도 없는 뒤차 운전자의 음료 값을 치른 일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행동으로부터 파급 효과가 일어나 이후 226명의 드라이브스루 손님이 다음 사람이 마실 찻값을 계산했습니다.
2013년에는 휴스턴의 칙필레(Chick-Fill-A) 매장에서 67대 연속으로 앞차 손님이 뒤차 대신 계산을 했습니다.
선의(善意)를 입은 사람은 이후의 교류에서 선의를 베풀 확률이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 선의가 선의를 낳는다는 얘기지요.
캘리포니아대 제임스 파울러(James Fowler) 교수는 이런 현상을 '사회 전염(Social Contagion)'이라고 부릅니다.
* 오늘의 명언 *
적어도 한 번 이상 다른 사람들에게 비웃음당하지 않는 아이디어는 결코 독창적이라 할 수 없다.
- 빌 게이츠(MS사 창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