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싶은 대로 쓰고 사는 법

쓰고 싶은 대로 쓰고 사는 법 저성장 저금리시대를 극복하는 성공 금융투자방법

쓰쓰사 11.18 daily briefing
18/11/2016

쓰쓰사 11.18 daily briefing

09/11/2016

드라마 응다하라 1988 中
1988년 은행이자가 15%,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5000만원..
2016년 현재 한국은행기준금리 1.25%, 은마아파트 매매가 평균 13억,
하지만 2017년 입주물량 증가와 금리인상 가능성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주택매매,전세값이 하락 할 것이라고 지난 11월 2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 '2017년 건설,부동산 경기전망 세미나'에서 발표하였는데요
여러분들이라면 지금과 같은 시대의 아직도 과거의 투자방식을 고집하고 계시진 않습니까?

쓰쓰사 11.1 daily briefing
01/11/2016

쓰쓰사 11.1 daily briefing

쓰쓰사 10.27 daily briefing
27/10/2016

쓰쓰사 10.27 daily briefing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철학
26/10/2016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철학

24/10/2016

어느 재미교포가 쓴 글..

한국에 와보니,
왠만한 동네는 모두 고층 아파트화가 되었다.
가정집 뿐 아니라 심지어 공중 화장실에도 미국에서는 부자들만 쓰는 "비데"가 설치되었고,
주차 팃켓을 뽑는 그런 무식한 행동은 하지않고,
우아하게 자동 인식으로 주차장에 들어간다.
모든 대중 교통은 카드 하나로 해결되고,
집에 앉아서, 롯데리아 버거를 시켜 먹고,
어느 집을 가도 요즘은 비밀 번호 하나,카드 하나로 모든 문들을 열고 들어간다
차마다 블랙박스가 달려있고,
방문하는 집마다, 레클라이너(뒤로 눕는 의자나 소파)가 있고,
집안의 전등은 led이며,
전등,가스, 심지어 컨센트도 요즘은 리모컨으로 끄기도한다
미국에서 나름 부자 동네에 살다온 나도, 집마다 구석구석에 박혀있는럭셔리 함과 고급스러운 제품들에 놀라고 부러워하며, 마치 예전 일제 제품들을 보는듯한 신기함에 빠지고 내 삶은 마치 2-30년은 과거에 살다 온 느낌이 든다.
집마다 수십 개의 스포츠 채널 포함 끝없는 채널이 나오고,
가는 곳마다 심지어 버스 정류장에서도 자동으로 초고속 와이파이가 잡힌다.
역마다, 정류장마다, 몇 분 후에 내가기다리는 차가 오는지 정보도 뜨니, 옛날처럼 도로를 응시하며, 버스 놓칠까 염려하는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다.
나도 우아하게 비데를 사용하면서,
수없이 생긴 편리한 지하철, 고속 열차등을 이용하면서, 싸디싼 택시를 타고 다니면서, 그리고 몇 걸음만 걸으면 먹을 수 있는 수없이 다양한 음식과 디저트를 즐기면서 레클라이너에 눕듯이 앉아,
수많은 TV채널을 돌리면서 이 고급진 채널을 며칠만 있으면 잃는다는 게 못내 아쉽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만나는 사람마다,
한국에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토로한다.
전세값이 얼마나 비싼지, 정치는 얼마나 헛짓을 하는지,
아이들 교육시키기 얼마나 힘든지 만나는 3사람마다...자신들이 지옥에 살고 있다고 아우성이다.
돈이 없다하면서 땅이나 주식 투자 안하는 친구들이 거의 없고,
고급차 한 대 안가지고 있는사람이 거의 없고
아이들 스포츠나 과외 안시키는 사람이 드물다.
같은 가격이면 우리집보다 방은 두 배 많고, 연이자도 2%대인 모기지를 가진 이 곳에서, "전세"라는 훌륭한 시스템을 통해 매달 이자를 안내고 살수도 있는 이곳
사람들이
오늘도 월세로, 모기지로 매달 3-4천불을 버리며 사는사람들보다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연봉이 나보다 2배 적은 사람이 나보다 더 좋은 차를 몰고, 더 비싼 걸 먹고, 더 편리하고, 더 고급진 제품이 가득한 삶을 살면서도 만족스럽지 않은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의료 보험은, 10배 싸고, 같은 치료비도 10배 싸게 느껴지는 이곳에서
같은 10불 짜리 밥을 먹어도,
세금 팁이 없어서
늘 25% 할인받는 느낌인 이곳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 삶은 지옥이라고 느끼고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
50대 되면 쫓겨나야 하는 현실,
줄어드는 일자리에 대한 말을 많이 듣지만, 실제로 내 주변에 실직당한 사람은,
한국보다 미국이 훨씬 많은데
이곳만 힘들다고 한다.
미국 생활이 길어져서 감을 잃어버린걸까?
살아보지 않은 외국인으로서 오해인가
내가 못보는 거겠지
아마 나도 살아보면 이들 처럼 느끼게 되겠지하며 나는 공감능력이 확실히 떨어진 상태로,
오늘도 수많은 이들의 불평들을 듣고 있다.
냉장고를 2-3개가지고,
고기를 종종 뜯고, 사시미를 먹고, 좋은 차를 몰고, 편하고 고급스런 집에 살면서도,
가난과 위기를 노래하게 된 내 조국...
이들에게 신이 주시는 진짜 안식과 평안이 필요함을 느낀다.
혹 진짜 부자이면서도 상대적 박탈감에 가난하게 느끼고,
더 부자되기에 힘쓰고 있지는 않은지...
한편 염려하는 마음도 든다.

쓰쓰사 10.19 daily briefing
19/1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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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쓰사 10.18 daily briefing
18/1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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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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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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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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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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