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왕

재무왕 대한민국 상위1%설계사 재무왕

[📰재무왕의 i돈know💰]-카드 정지했는데 돈이 막 빠져나가금융 사기를 알아차리고 신용 카드를 정지시켰는데도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요,홈페이지나 휴대전화 앱으로 정지가 풀릴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합니다.이 모...
10/02/2020

[📰재무왕의 i돈know💰]

-카드 정지했는데 돈이 막 빠져나가

금융 사기를 알아차리고 신용 카드를 정지시켰는데도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요,

홈페이지나 휴대전화 앱으로 정지가 풀릴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합니다.

이 모 할머니는 얼마전 딸 이름으로 돈이 급하다는 휴대전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당장 써야하니 신용카드와 신분증을 사진 찍어 보내달라는 내용.

[이00/피싱 사기 피해자]
"엄마 나 부탁이 있어… 무슨 부탁? 엄마 나 백만원만… 어우 얘가 급한가보다, 알았어 알았어 얼른 찍어줄게. 다 찍어보낸 거지."

혹시나 해서 딸과 통화해본 뒤 피싱이라는 걸 알아차렸고, 즉시 신용카드 세 개를 모두 정지시켰습니다.

[유00/피싱 사기 피해자 가족]
"카드가 완전 노출되고 신분증도 노출됐으니까 못 사용하게 해달라. 혹시 이용내역 있냐? 없다라는 거예요. 오케이, 안심했죠."

곧바로 경찰서에 가 신고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문자가 줄줄이 도착했습니다.

[이00/피싱 사기 피해자]
"경찰서 가서 있는데 돈이 막 빠져나가는거예요. 허…막 빠져 나가는 거예요. 별안간에 한꺼번에, 쓰러지는 줄 알았어요."

정지해놓은 세 개의 카드 중에 농협카드가 풀려버린 겁니다.

정지가 풀린지 1분 만에 범인들은 상품권 1백만 원 어치를 결제하고, 카드 대출도 9백만 원 가까이 받았습니다.

[유00/피싱 사기 피해자 가족]
"띠링띠링띠리링 연속으로 계속 오면서 문자들이 농협카드 정지 해제, 카드 대출 280만 원, NH카드 승인 열 건 스무 건…"

카드사에 따졌더니 홈페이지를 통해 카드 정지가 풀렸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분실이 아니라 피싱이라고 말했으니 막았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따졌지만 그건 또 안된다는 말만 들었다고 합니다.

[유00/피싱 사기 피해자 가족]
"카드 아예 없애버려달라, 그럴 수 없대. 자기네들은 그런 시스템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비밀번호 3회 오류를 누르라는 거예요. 세 번 오류나게 버튼 눌러가지고 그나마 최종 정지가 돼버린거죠."

농협카드는 "카드번호와 비밀번호 등으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카드 정지가 해제됐기 때문에 피해 구제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은행에선 범인들이 받아간 대출금을 갚으라며 이자를 깎아주는 할인 행사를 안내하기도 했습니다.

[유00/피싱 사기 피해자 가족]
"창구 직원이 뭐라고 하셨는 줄 아세요? '이거부터 먼저 갚으시죠, 이자 나갈텐데…'"

이런 피해를 막으려면 신용카드는 재발급을 신청해야 하고, 금감원에 정보 노출 사실을 등록하면 유출된 이름으로 계좌가 만들어지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금융 거래는 간편해지고 있지만 금융기관의 소홀한 안전장치때문에 한번 구멍이 뚫리면 감당해야할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MBC뉴스 강나림 기자

[📰재무왕의 i돈know💰]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샀는데 상자를 연 후에는 반품이 안된다는 경고 스티커, 보신 적 있으시죠?그래서 소비자들은 상자를 연 다음엔 물건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그냥 쓰는 경우가 많은데, ...
06/02/2020

[📰재무왕의 i돈know💰]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샀는데 상자를 연 후에는 반품이 안된다는 경고 스티커, 보신 적 있으시죠?

그래서 소비자들은 상자를 연 다음엔 물건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그냥 쓰는 경우가 많은데, 알고 보면 이런 스티커들은 법적 효력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A씨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에서 스마트 워치를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원하던 물건이 아니어서 하루 만에 반품 신청을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상품 박스를 열어봤다는 이유입니다.

[A씨 "그냥 단순 스티커 그게 붙어져 있는데 그걸 뗐더니 환불이 안 된다고…"]

또 다른 쇼핑몰도 가정용 튀김기의 박스를 열었다는 이유로 반품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포장을 뜯은 후엔 반품이 안 된다고 설명한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는 겁니다.

심지어 택배용 포장 상자도 열면 안 된다는 업체도 있습니다.

[판매 업체 "겉 박스만 개봉이 되었다 하더라도 값어치가 훼손되다 보니까 그거 자체가 상품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현행법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한 물건은 박스를 개봉해도 실제 물건에 손상만 없다면 무조건 7일 내 환불하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업체는 스티커로 이 사실을 숨기고 소비자들은 몰라서 반품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정위는 개봉 후에는 반품이 안된다고 고지하거나 그런 내용의 스티커를 붙인 신세계와 우리 홈쇼핑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태료 25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심재식/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과장]
"비록 거래가 성립되었다 하더라도 소비자에게 즉시 물건을 반품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전자상거래법의 취지입니다."

공정위는 그러나 화장품이나 식품처럼 포장을 뜯으면 품질이 변할 수 있거나, 포장에 정품인증 기능이 있는 경우엔 반품이 어려울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출처: MBC뉴스 김세진 기자

[📰재무왕의 i돈know💰]-오늘부터 새로운 아파트 청약시스템 '청약홈' 개시 오늘(3일)부터 아파트를 청약할 때 기존 청약시스템인 '아파트투유'가 아니라 한국감정원의 새 청약시스템 '청약홈'을 이용해야 합니다.그간...
03/02/2020

[📰재무왕의 i돈know💰]

-오늘부터 새로운 아파트 청약시스템 '청약홈' 개시

오늘(3일)부터 아파트를 청약할 때 기존 청약시스템인 '아파트투유'가 아니라 한국감정원의 새 청약시스템 '청약홈'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간 불편했던 점들이 많이 개선됐다는데 어떻게 바뀐 건지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이용자의 청약 자격을 사전에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청약홈에서는 무주택 기간, 청약통장 가입 기간, 부양가족 수 등 청약 자격들이 자동으로 계산이 됩니다.

기존 시스템에서는 이런 것들을 모두 본인이 직접 계산 해서 가점을 입력했는데요.

때문에 단순 계산 착오로 청약에 당첨된 후에도 취소가 되는 사람이 종종 나왔습니다.

실제로 당첨자 10명 중 1명이 부적격 당첨으로 계약 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청약 신청자의 입력 오류 때문에 당첨이 취소되는 경우가 줄고, 신청자가 일일이 청약 자격을 확인하는 번거로움도 역시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또 지역이나 대상에 따라 적용하는 공급 순위나 거주 요건, 재당첨 제한 여부 등도 사전에 검증이 가능해져서 부적격 여부를 미리 따져볼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특별 공급과 관련한 당첨 횟수 제한이나 다자녀, 노부모 부양 여부, 소득기준 충족 여부도 미리 제공됩니다.

기존 시스템은 특별 공급 청약 신청은 PC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했지만, 새로운 시스템은 모든 신청과 당첨조회 등을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도 모바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국민은행 주택 청약 사이트를 통해서 청약 신청을 했던 KB국민은행 청약 계좌 보유자도 청약홈에서 청약 신청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출처: SBS CNBC 장지현 기자

[📰재무왕의 i돈know💰]-하루만에 해지해도 한달 요금? 황당한 IPTV 약관서비스 가입 하루 만에 해지하고, 더구나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는데도 한달치 요금을 내라는 기업 어떻게 생각하십니까?IPTV를 운영하는 ...
22/01/2020

[📰재무왕의 i돈know💰]

-하루만에 해지해도 한달 요금? 황당한 IPTV 약관

서비스 가입 하루 만에 해지하고, 더구나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는데도 한달치 요금을 내라는 기업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IPTV를 운영하는 통신사들인데요. 공정위가 이런 불공정 약관을 고치라고 명령했습니다.

KT IPTV 가입자 A씨는 월 정액 VOD 서비스에 가입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바뀌어 동영상 한 편 보지 않고, 가입 당일 바로 해지했습니다.

그런데도 고지서엔 한 달치 요금이 고스란히 부과됐습니다. 30일 이내 해지할 경우 한 달 요금을 부과한다는 가입 약관 때문입니다.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 모두 똑같습니다.

윤명 /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소비자 입장에서 불리하거나 기존의 다른 업종에 있는 소비자 보호와 관련된 내용들이 미흡한 부분이 있거든요."

결국 이런 약관은 불공정하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경우 일주일 이내엔 전액 환불해주고, 일주일 뒤엔 위약금 10%만 부과하도록 약관을 고치라고 공정거래위원회가 명령했습니다.

동영상 구독 서비스 이용자가 늘면서, 소비자 피해 민원은 1년 만에 70% 이상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앞서 넷플릭스도 불공정 약관이 국내에서 지적돼 세계 최초로 시정 조치를 했습니다.

이태휘 / 공정거래위원회 약관심사과장
"구독경제, 저희가 환불 관련, 해제 관련 이런 약관들을 전반적으로 점검을 해서 고칠 생각으로 있습니다"

IPTV 3사는 시정 명령을 받아들여 새 약관 적용에 들어갔습니다.

출처: TV조선 송병철 기자

[재무왕의 i돈know]-오늘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시작오늘부터 시작입니다.월급 받는 직장인이라면 연초 반드시 정리해야하는 연말정산, 해마다 반복되니 익숙해질만도 한데 할 때마다 새로운 건 왜일까요그래도 요즘은...
15/01/2020

[재무왕의 i돈know]

-오늘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시작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월급 받는 직장인이라면 연초 반드시 정리해야하는 연말정산, 해마다 반복되니 익숙해질만도 한데 할 때마다 새로운 건 왜일까요

그래도 요즘은 국세청의 이 간소화 서비스로 연말정산을 훨씬 간단히 끝낼 수 있죠, 조금 전인 오전 8시 문을 열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나는 뭘 해야 되는 기간이냐,

우선 국세청홈택스(www.hometax.go.kr)치고 '연말정산 간소화' 바로가기 들어가셔야죠.

각 항목마다 하나씩 정보를 입력하면 소득ㆍ세액 공제를 얼마나 받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습니다.

어지간한 것들은 다 되어 있지만 100% 완벽한 건 아닙니다.

소득공제 받아야 할 항목이지만 아예 조회할 수 없는 것도 있고, 꼼꼼히 챙기지 않으면 빠지는 자료도 있습니다.

이거 제대로 안 해 놨다간 회사 연말정산 마감 다가왔을때 아차 할 수 있습니다.

1. 의료비

먼저 의료비가 누락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의료비는 공제가 많이 돼서 안 챙기면 손해입니다.

혹시 지난해 병원비 많이 썼다면 지금이라도 챙겨 보셔야 합니다.

누락된 게 보였다, 내가 직접 의료기관에 연락해서 영수증 받아다 회사에 내도 되지만 IT 강국 코리아, 온라인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사흘간은 국세청에 신고만 하면 병원이 그리로 자료를 제출하도록 온라인으로 조치해 줍니다.

간소화 페이지 대문에서 '조회되지 않는 의료비 신고센터' 항목 바로 찾아 들어가셔서 해당 의료기관과 진료내역 신고하시면 됩니다.

다행히 지난해 우리 가족들 모두 건강해서 의료비 별로 안 썼다, 그러면 누락된 항목이 있어도 굳이 서류를 모을 필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나와 부양가족의 의료비가 내 연간 총급여의 3%는 넘어야 공제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내 연봉이 7천만 원인데, 지난해 쓴 의료비가 감기약 정도라서 여기의 3%, 즉 210만 원은 아무리해도 안 될 것 같다 그러면 굳이 내가 갔던 내과나 약국가서 영수증 달라고 할 필요가 없다는 얘깁니다.

2. 산후조리비용

그리고 또 하나 챙겨보셔야할 게 산후조리비용입니다.

올해부터 새로 세액공제대상에 포함돼 산후조리원에서 쓴 돈도 200만 원까지 공제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산후조리비용 이게 보통 2주 내지 3주 정도 머무는데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천만 원 넘어가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곳에 따라 현금영수증 발급을 꺼려하는 산후조리원들이 있죠?

그래서 간소화 페이지 들어가보시면 이 산후조리원 이용 내역이 다른 의료비들과 함께 올라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없다면 산후조리원에서 산모 이름을 확인할 수 있는 영수증 챙겨다가 의료비 공제 받으셔야죠.

3. 안경과 렌즈, 그리고 보청기나 휠체어 같은 의료기기들도 잘 안 뜨는 품목이니 구입처에 문의하셔야 됩니다.

지금부터는 간소화 페이지에 절대 안 뜨니까 무조건 내가 일일이 발품팔아 챙겨야 할 서류 말씀드리겠습니다.

4. 월세

공제 폭이 꽤 큰 항목인데, 간소화 페이지에 뜨지 않습니다.

보통 연말정산에서 이런저런 공제 혜택을 받고 못 받고 나누는 소득 수준 기준이 연간 7천만 원일 때가 많은데, 월세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총급여가 7천만 원 이하인 무주택자가 대상인데 지난해까지는 국민주택 규모인 85제곱미터 이하 크기의 집에서 월세를 내는 경우만 해당됐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집 크기는 그것보다 좀 더 크더라도 기준시가 3억 원 이하의 집에서 월세를 내고 있으면 세액공제가 됩니다.

5. 교복

또 중고등학생의 경우에는 교복이 있지요.

교복 구입 비용도 연 50만 원까지 교육비로 인정받을 수 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교복구입처에서 교육비 납입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합니다.

6. 장애인소득공제

장애인소득공제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보건복지부가 제공하고 있는 장애인 복지카드가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 생가하기 쉬운데 그게 아닙니다.

세법에서는 이 범위가 넓어져요.

암이나 치매, 난치성 질환과 같은 중증환자의 경우에는 병원 담당 의사가 장애인 증명서를 별도로 발급해 줍니다.

이걸 발급받게 되면 장애인 공제로 200만 원의 추가 소득공제 혜택이 가능합니다.

연말정산 얼마만큼 알고 챙기느냐에 따라 13월의 보너스가 될 수도, 세금 폭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출처: KBS친절한뉴스 이윤희 기자

[📰재무왕의 i돈know🗞]-아는 만큼 더 돌려받는다, 연말정산 이렇게'13월의 보너스'라고 불리는 연말정산이 다음 달 15일부터 시작됩니다. 매년 하지만 할 때마다 복잡하고 어렵게 느끼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달라지...
24/12/2019

[📰재무왕의 i돈know🗞]

-아는 만큼 더 돌려받는다, 연말정산 이렇게

'13월의 보너스'라고 불리는 연말정산이 다음 달 15일부터 시작됩니다.

매년 하지만 할 때마다 복잡하고 어렵게 느끼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달라지는 점은 무엇인지, 미리 준비해 둘 것은 어떤 게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산후조리원 비용 공제]

올해 연말정산부터는 산후조리원 비용이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연간 소득 7,000만원 이하 직장인이라면 최대 200만원까지 공제를 받을 수 있는데, 연말정산 간소화 시스템에서 확인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따로 영수증을 챙겨 놓는 게 좋습니다.

[2. 시력교정용 안경, 렌즈 구입 비용]

연간 50만원까지 의료비 세액공제가 가능한 안경과 콘택트렌즈 구입비용도 신용카드 영수증 외에 '시력 교정용'이라는 구입 목적이 적힌 영수증을 따로 받아둬야 합니다.

[3. 박물관 미술관 입장료]

박물관과 미술관 입장료도 소득공제 대상에 새로 포함됩니다.

7월 이후 신용카드로 결제했을 경우 입장료의 30%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4. 올해 결혼 했다면]

올해 결혼을 한 경우에는 배우자 공제와 부양가족 공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아직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면 이달 안에 마쳐야 합니다.

[5. 월세 세액 공제]

월세로 나가는 돈도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연간 소득 5,500만원 이하는 12%, 7,000만원 이하는 10% 공제를 받을 수 있는데, 주거지로 전입신고가 돼 있어야 합니다.

[6. 청약저축 공제]

주택종합청약저축에 가입한 연 소득 7,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는 내년 2월 말까지 금융기관에 무주택 확인서를 제출하면 청약저축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차 구입 비용이나 차량 리스 비용, 통신비, 아파트 관리비 등은 신용카드 소득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출처: 연합뉴스TV 이승국

[📰재무왕의 경제 읽기🗞]-앱 하나로 모든 은행 OK! 오픈뱅킹 오픈오늘(30일)부터 모바일뱅킹 이용이 한결 수월해지게 됐습니다. 한 군데서 여러 은행 거래를 다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오픈뱅킹' 시스템이 도입됐기 ...
30/10/2019

[📰재무왕의 경제 읽기🗞]

-앱 하나로 모든 은행 OK! 오픈뱅킹 오픈

오늘(30일)부터 모바일뱅킹 이용이 한결 수월해지게 됐습니다.

한 군데서 여러 은행 거래를 다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오픈뱅킹' 시스템이 도입됐기 때문인데요,

오늘 아침 9시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는 오픈뱅킹 시스템은

신한, 우리 KEB하나, IBK기업, KB국민, NH농협, BNK부산, BNK경남, 제주, 전북은행 10개 은행들 중에 주거래 은행이 있으시면

사용하시는 은행 앱에 오늘부터 오픈뱅킹이라는 항목이 새로 생겨 있을 겁니다.

여기를 누르고 들어가서 내가 가진 다른 은행 계좌들을 직접 입력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달 11일부터는 전에도 소개해드린 적 있는 '내 계좌 한눈에', 지금 보시는 어카운트인포 페이지가 연동됩니다.

여기는 말 그대로 내가 가진 모든 계좌들을 한꺼번에 조회할 수 데죠. 이게 연동이 돼서 그중에서 오픈뱅킹에 연결시킬 내 계좌들을 내가 고를 수 있습니다.

일단 그렇게 한번 설정을 해놓으면요, 은행 한 곳의 앱에서 내가 가진 다른 은행의 계좌들, 내가 고른 곳들은 그곳들 거래까지 다 한꺼번에 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A 은행 앱에서 B 은행 계좌로 들어가서 C 은행으로 돈을 보낼 수도 있고, D 은행에 있는 내 잔고도 확인하고 이런 게 된다는 거죠.

이 오픈뱅킹 시스템은 모바일뱅킹을 통해서만 쓰실 수 있습니다.

먼저 준비한 10개 은행 앱 통해서는 오늘부터 전체 은행권에 대해서 이체랑 거래 내역 조회 같은 기본적인 서비스들이 되고요, 자산 관리나 대출 같은 좀 더 복잡한 서비스도 앞으로 차례로 열릴 겁니다.

나머지 8개 은행도 준비되는 대로 시작하고요, 기존의 은행이 아닌 전자금융서비스를 선보이는 이른바 핀테크 기업들이 포함되는 본격적인 시행은 오는 12월 18일부터 시작됩니다.

타행 송금 수수료도 아예 없거나 최대 50원 정도 냅니다. 거의 내지 않습니다.

편리한 오픈뱅킹 서비스! 오늘부터 잘 활용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SBS 친절한 경제

[📰재무왕의 경제읽기🗞]-기준금리 인하, 역대 최저, 내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16일 기준금리를 기존 연 1.50%에서 1.25%로 0.25% 포인트 인하했습니다. 지난 7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17/10/2019

[📰재무왕의 경제읽기🗞]

-기준금리 인하, 역대 최저, 내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16일 기준금리를 기존 연 1.50%에서 1.25%로 0.25% 포인트 인하했습니다.

지난 7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1.75%에서 1.50%로 내린 지 석 달 만인데요, 이로써 기준금리는 2016년 6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유지됐던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다.

내년 초까지 경기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금리를 추가로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대체적이어서 기준금리를 한 번 더 내리면 사상 최초 ‘기준금리 1% 시대’라는 가보지 않은 길에 발을 내딛게 됩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초저금리시대를 넘어 '제로금리' 시대가 눈앞에 오게 된것이죠.

기준금리를 낮췄다는 말은 그만큼 우리 경제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글로벌 경기 위축으로 수출이 부진하고 투자와 소비는 얼어붙어 내수도 살아나지 못하자 한국은행이 최저금리 카드를 꺼내든건데요,

통상적으로 금리를 낮추면 돈을 빌리기 쉬워지니까 민간에서 소비와 투자가 활발해질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준금리 인하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일단 금리가 내려간 만큼 당장 대출 이자율도 떨어져 이자 부담은 덜게 됐습니다.

대출이자가 내려간 만큼 신규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늘고 이 자금이 부동산시장으로 몰릴 경우 집값 상승의 우려도 있습니다.

은퇴하신 분들의 불안감도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은행에 돈을 넣어봤자 쥐꼬리만한 이자가 나오고,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하자니 원금을 날릴 수도 있다는 불안감 때문입니다.

요즘 시중은행에 가서 1년 예금을 넣으면 1%대의 이자만 줍니다. 한달 미만의 초단기 금리는 0%대입니다.

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에 올해만 55조원이 몰렸다고 하는데요, 이자가 워낙 적다보니 적금이나 다른 저축을 하지 않고 그냥 묻어둔다는 얘기입니다.

기준금리가 최저치로 인하되면서 예적금 이자율은 더 떨어질 것이고 그러면 더더욱 시장에 돈이 돌지 않는 '돈맥경화'가 심해질 전망입니다.

출처: KBS 친절한 뉴스

[📰재무왕의 i돈know🗞]-실손 중복 가입자 여전히 138만명, 이유는?실손보험 여러 개 가입한다고 보험금이 더 늘어나는 건 아닌 거 대부분 알고 있으시죠. 여러개를 가입해서 보험료를 중복으로 낼 수는 있지만 보험...
16/10/2019

[📰재무왕의 i돈know🗞]

-실손 중복 가입자 여전히 138만명, 이유는?

실손보험 여러 개 가입한다고 보험금이 더 늘어나는 건 아닌 거 대부분 알고 있으시죠.

여러개를 가입해서 보험료를 중복으로 낼 수는 있지만 보험금을 중복으로 받을 수 없는게 실손보험입니다.

예를 들어 실손보험 2개를 가입하고 보험료도 각각 따로 내지만

200만원의 병원비를 받아야 하는 상황을 가정했을 때 두 회사가 200만원씩 주는게 아니라 100만원씩 비례보상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아직 138만 명이 실손보험 중복 가입이 돼 있다고 합니다.

125만명은 회사에서 보험료를 대신 내주는 단체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서 본인이 중독으로 가입되어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단체보험 가입 여부를 알고 있다고 해도 대부분 개인 실손을 유지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보통 단체보험은 보장범위도 적고 보장한도도 낮다보니까 기존에 개인적으로 든 실손보험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개인 실손을 유지하는 또다른 이유는 회사에서 가입해준 단체보험은 퇴직을 하면 자동으로 해지처리가 됩니다.

그래서 개인 실손을 유지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 문제는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보완이 됐습니다.

바로 '실손보험 중지제도'인데요,

개인과 단체 실손보험에 중복으로 가입되 있는 경우에 개인보험의 보험료를 중지하고 나중에 퇴사나 실직 등으로 단체보험 혜택이 끝나면 다시 개인보험을 살릴 수 있는 제도입니다.

개인보험을 다시 신청하실 때는 그동안의 병력이나 치료력을 전혀 묻지 않고 보장을 개시해주니 걱정 마시고 이 제도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단, 퇴직이후 1개월 이내에 재개 신청을 하셔야 됩니다.

내가 실손보험 중복가입인지 궁금하시다면 보험다모아나 회사에 문의해서 전화하셔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KBS 생활경제

[📰재무왕의 경제 읽기🗞]-분실했다 되찾은 신용카드, 재발급하세요신용카드를 잃어버린 적 있으신가요? 나중에 다른 사람이 우연히 주웠다면서 되돌려 주는 경우도 있는데요. 분실 신고를 해제하고 그대로 썼다가 부정 사용 ...
14/10/2019

[📰재무왕의 경제 읽기🗞]

-분실했다 되찾은 신용카드, 재발급하세요

신용카드를 잃어버린 적 있으신가요?

나중에 다른 사람이 우연히 주웠다면서 되돌려 주는 경우도 있는데요.

분실 신고를 해제하고 그대로 썼다가 부정 사용 피해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일부 해외 직접구매 사이트에서는 비밀번호 없이 카드 번호만 입력해도 결제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허점을 악용해, 카드를 돌려준 뒤 카드 주인이 분실 신고를 해제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기억해둔 카드 번호로 해외 사이트에서 수백만 원을 결제한 사례가 있었다고 합니다.

의심이 간다면 분실했던 신용카드는 다시 찾았다 하더라도 재발급해 사용하는 게 안전합니다.

신분증을 잃어버려도 신용카드 부정 사용 피해를 볼 수 있는데요.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이용해 신용카드를 재발급받아 사용하는 사건도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신분증을 잃어버렸다면 즉시 분실 신고를 해야 합니다.

또, 신용카드를 발급받자마자 뒷면에 서명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데요.

서명이 있으면 분실 후 60일 이전까지 발생한 부정 사용액을 모두 보상받을 수 있지만, 서명이 없으면 절반만 받거나 아예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결제할 때 쓰는 서명과 카드 뒷면 서명은 같아야 본인 서명이라는 것을 증명하기에 유리합니다.

출처: MBC스마트리빙

[📰재무왕의 경제 읽기🗞]-지금 보장성보험 가입할 예정이라면 손해보험으로암, 성인병, 수술, 입원 등이 포함된 종합형 보장성보험을 가입할 때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중에 어디를 선택해야할지 고민 많이 되시죠?현재 보...
07/05/2019

[📰재무왕의 경제 읽기🗞]

-지금 보장성보험 가입할 예정이라면 손해보험으로

암, 성인병, 수술, 입원 등이 포함된 종합형 보장성보험을 가입할 때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중에 어디를 선택해야할지 고민 많이 되시죠?

현재 보장성보험에 가입할 예정이신 분들은 생명보험사보다는 손해보험사를 선택하시면 말도 안되는 '미친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특히 손해보험사의 '어린이 보험'에 가입하는 20대 직장인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만30세 이하의 고객이라면 '어린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어서 '어른이 보험'이라고도 불리며 가입자 수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보험의 특징은 암 진단금의 감액기간이 없고 소액암의 경우 면책기간 없이 바로 보장되며 다른 특약들도 보장금액 대비 보험료가 훨씬 저렴합니다(회사마다 상품별로 조금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 고객님도 어린이보험에 가입하시고 한번 납입 한 후 소액암 진단을 받으셨는데 바로 보험금 청구를 진행해 드리고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과열 마케팅'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나쁠게 없는 가입조건입니다.

보장성보험을 가입하시려는 고객님들은 손해보험사, 특히 20대라면 '어른이 보험'의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출처: 한국경제 이현우 기자

15/03/2019

Address

충의로 20-4 엠에스타워 5F
Jinju

Telephone

01085468666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재무왕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