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5/2024
■ 리뷰를 만들어라!!
배달전문으로 배달의민족만 깊게 파다가 묵삼을 오픈하면서 네이버플레이스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학습하고 있습니다.
50일정도 직접 마케팅을 실행 해본 결과 개인이 조금만 학습한다면 업의 본질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어설픈 마케팅 회사보다는 훨씬 효율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네이버광고, 메타광고, 네이버플레이스SEO최적화, 당근비지니스 등 건들어야 될 것이 많기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는 고객과의 소통의 연결고리를 만들어내는 기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제 12.5평 저희 묵삼에서는 고객 10분이 영수증 리뷰를 남겨주셨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썰'을 푼 것도 있지만 카드 결재를 해야만 영수증 리뷰를 남길 수 있는 현재 네이버 리뷰 정책을 지키려면 그것에 맞는 전략과 전술이 필요합니다.
대다수 업장에서 하는 음료수와 주류는 최근에는 반응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자기 가게만의 기재를 만들어 고객 접점에 고객이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필수가 되게 만들어야 됩니다.
고객이 이익이 되는 구조가 될때 리뷰가 남겨집니다.
나락갈 수 있는 트레픽으로 무장한 마케팅회사와 싸우기 위해서는 고객과 소통하는 증거인 탄알이 많아야 이길 수 있습니다.
고객 접점에서 직원의 역할을 좀 더 심도있게 고민해봐야 됩니다.
[[안 올 이유가 없게 만들자!!]]
#묵삼 #묵삼검단신도시점 #차근차근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