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4/2023
RPT plan vs. Executive Bonus Plan
두 가지 모두 100% 비지니스의 비용처리가 되어 세금공제를 받고, 내 회사에서 오래오래 일했으면 하는 능력있는 직원들을 retain 할 수 있고, 은퇴 후에 펜션처럼 supplement 인컴을 제공하며, 혹시 은퇴전에 중병에 걸리거나 사망하게 될 때 리빙베네핏, 사망보상금을 주게 되는 점들은 매우 유사하다. Defined Benefit Plan은 일정 조건에 부합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플랜을 제공해야 하지만, 이 2가지 플랜은 오너가 선택적으로 차별하여 주고 싶은 직원에게만 해 줄 수 있는 일종의 보너스 플랜이라고 할 수 있다. 2가지 플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역시 tax issue 와 commitment 의 차이다.
RPT 플랜은 연간 미너멈 5만불을 5년 동안 납부해야 한다. 비지니스는 5만불 전체를 비용으로 공제받을 수 있다. 35,000은 비용으로, 15,000은 페이롤로 공제를 받는다. 보너스 받는 사람은 15,000에 대해서 인컴 택스를 내야 한다. 반면에 E. 보너스 플랜은 5만불은 회사에서 택스 공제를 받으나, 보너스 받는 사람이 5만불에 대한 인컴택스를 내야 한다. 물론 택스도 회사에서 내줄 수 있는 옵션이 있다. 이 금액은 tax deferred 되기 때문에 tax 브래킷이 45% 이고, 7%의 taxable investment 를 가정할시, $ 62,273 을 투자하는 효과이고, 그냥 투자한다면 $34,250 을 투자하는 셈이다. 밸류 차이가 꽤나 크다는 것을 시사한다.
반면에 E. Bonus 는 굉장히 Flexible 하여, 회사 형편이 안 좋아지면 금액을 한동안 stop 하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고, 늘이기도 할 수 있다.
동업자를 위해 서로의 라이프 인슈런스를 cross purchase 하는 Buy-Sell 플랜도 많이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