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7/2021
나는 미국을 100% 누리고 있나?
미국 생활 42년.
부모님의 헌신적으로 일하시는 모습에서, 성실을 배웠고, 사업을 하시는 모습에서, 사업을 하는 이유와 방법을 배웠다. 그외에, 삶의 중요한 많은것들을 가르쳐 주셨지만, 부모님에게서 한가지 못 배운것이 바로 부동산 투자이다. 그래서, 꼭 자녀들과 같이 부동산 투자에 대한 경험을 손수 가르쳐 주는것이 지혜롭다는 생각이다.
주위에서,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을 볼때마다, 그들의 "성실"의 문제보다는, 바로 제대로 된, 맟춤형의 교육-전략-투자에 의한 부유한 삶을 실천하지 못한 모습을 본다. 우리 부모님은 분명히 미국의 자유와 장래 후손들의 번영을 위해서 미국으로 이민오셨을 것이다. 참으로 우리 부모님 만이 아닌 전세계과 열광적으로 미국이민을 선호하고 있다. 모두가 다 비슷한 이유일 것이다. 그럼, 구체적으로 "미국의 자유와 장래 후손들의 번영"을 왜 미국에서 찾을려고 할까? 일단, 미국인들이 미국 헌법과 BILL OF RIGHTS에서 누리는 자유는 아시다시피 인권의 자유로 종교의 자유, 언론의 자유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또 귀중한 소유권에 대한 자유가 보장 되었다.
중국의 경우, 건물은 개인이 소유가능하지만, 건물이 위치한 땅은 정부것으로, 최고 70년 빌릴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참으로 웃낀 이야기다. 건물은 내것. 땅은 중국 정부것? 그렇기 때문에, 건물과 땅을 본인 이름으로 평생이 아닌 자손대대로 영원히 가질수 있는 미국이 보장하는 권리는 엄청난 특혜이고, 따라서 당연히 많은 중국인들이 미국으로 투자이민을 오고 있는 것이다.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북미등 전세계가 다 마찬가지이다. 생각해보자. 몇 백년후에도, 지금 우리가 소유한 부동산이 우리의 후손이 관리하고 있다면... 한가지, 중요한 내용을 곁드리자면, 이런 우리의 자유을 보호하기 위해서 싸우고 있는 미국군인들에게 감사의 표현을 꼭 전해주고 싶다. 지금 미국은 240년 넘게 이자유를 보장하고 지켜왔다.
그럼, 우리 한인 교포들은 이런 축복의 땅에서 자유를 만끽 느끼면서 살고 있는데, 소유권에 대한 자유는 얼마 만큼 누리고 있는지 질문을 던지고 싶다. 즉, 움직이지 않는 영구적인 "부동"의 재산은 얼만큼 소유하고 있는지?
이런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뉴욕 퀸스에서 한인들은열심히사업에 투자를 하고, 중국인들은 건물에 투자를 했는데, 10년이 지나고 나서 중국계 건물주인들은 리스를 일부러 더이상 연장해주지않았다. 성실히 일했던 마켓, 미장원 등 한인사업주들은 쫓겨 나가고, 건물주인은 똑같은 사업을 공짜로 차지했다는 이야기 이다. 뉴욕 퀸스 한인 당사자들에게는 마음이 아픈 경험이겠지만, 우리에게는 좋은 교훈이다. 바로 미국이 보장하는 소유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건물주인을 영어로는 "LANDLORD"라고 표현한다. 중세기에 사용되던 그 단어를 왜 지금도 사용하는지 이해가 않간다. 중세기를 빙자해서 생각해보면, 한가지 뚜렷한것은 임대자는 종이고 건물주는 주인이다. 열심히 일을 해서 번돈을, 주인에게 지불하고, 남는 돈으로 생활을 하는것이다.
형편상, 지금 남의 건물을 빌려서 사업을 하던지, 혹은 거주하는 집을 임시 빌릴수는 있겠지만, 미국에서 보장하는 소유권에 대한 자유는 나와 내 자손들을 위해서 언젠가는 꼭 누려야 한다. 왜냐하면, 자유의 땅 미국으로 이민을 왔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보장하는 소유권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것은 그만큼 자유의 권리를 스스로 포기한것이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제대로된 맟춤형의 교육-전략-투자를 통해서,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 미국이 허락하는 소유권에 대한 권리를 100% 누리면서 이땅의 주인으로서 번창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