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2026
인비저닝 파트너스가 2026년 5월 투자한 인투코어테크놀로지(이하 인투코어)는 저손상 플라즈마의 원천 기술을 개발한 기업입니다. 독자적인 플라즈마 발생 기술과 이를 가동하기 위한 고주파 전력공급 기술을 중심으로 에너지 환경 솔루션 및 반도체 사업을 영위합니다. 플라즈마 분야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엄세훈 박사는 첫 번째 창업 기업인 ‘플라즈마트’를 성공적으로 엑싯한 경험을 밑거름 삼아 2014년 인투코어를 창업했습니다.
‘지구 온난화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플라즈마 기술’이라는 비전으로 출범한 인투코어는 자체 플라즈마 기술을 통해 폐기물 처리, 재생에너지 생산, 탄소저감이라는 삼중효과를 목표로한 환경 솔루션 보급하는 일에 가장 먼저 착수했습니다. 매립지 등에서 발생하는 메탄과 이산화탄소를 합성가스로 전환하는 플랫폼 장치를 구현하고, 유연한 후단 공정을 적용하여 청록수소, 메탄올, SAF, 재생 카본블랙과 같은 다양한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변환합니다. 이로써 온실가스의 대기 방출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기존 화석연료로 생산하던 연료를 친환경적으로 생산하여 탄소저감 효과를 창출합니다.
인투코어의 플라즈마 기술은 최근 고집적 반도체 생산 공정에서 요구하는 필수 조건들을 충족하는 솔루션으로서 각광 받으면서, 최근 에너지/환경 분야를 넘어 공정용 RPS로 사업을 빠르게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인비저닝 투자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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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저닝 파트너스가 2026년 5월 투자한 인투코어테크놀로지(EN2CORE)는 저손상 플라즈마의 원천 기술을 개발한 기업입니다. 독자적인 플라즈마 발생 기술과 이를 가동하기 위한 고주파 전력공급 기술을 중심으로 에너지 환경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