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프로젝트.
우리는 태어나면서
누구는 금수저를 물고, 누구는 흙수저를 물고...
태어나는 순간 신분이 달라집니다.
여기서 말하는 신분이란 경제적 부분입니다.
태어나면서 금수저로 태어났다면
태어나는 순간 죽을때까지 큰 이변이 있지 않은 이상
패가 풀린 것입니다.
태어나는 순간 흙수저를 물고 태어났다면
태나나는 순간부터 자립을 해야 하는 운명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가난한 부모로부터 태어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내가 선택한 것도 아니고 내가 태어 나고 싶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나를 태어나게 한 부모의 선택으로 태어 났을 뿐입니다.
그래도
자신을 이세상에 태어 나게 한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금수저로 태어난 사람은 말 할 것도 없고
흙수저로 태어 난
사람에 대해서 생각을 해봅니다.
흙수저로 가난을 온 몸에 안고 태어났다면
태어나는 순간부터 긴장을 해야 합니다.
태어 난 순간부터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태어나서 먹을 것 목 먹고 입을 것 제대로 못입고
눈물 젖은 빵을 먹고 눈물 담아진 밤 한 술 먹으면서
자신이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세상은
아주 예날에 비해서 돈이 너무나 많습니다.
할 일도 너무나 많습니다.
세상이 현대화 되기 전까지는
돈도 많이 없었고 할 일도 몸을 움직이는 일에 불과 했습니다.
그러나
현대는 돈도 너무나 많고 할 일도 너무나 많습니다.
세상에 돈이 많다고 그 돈이 다 내 돈인가?의 질문에
현재는 타인의 돈이지만 점차 내가 내것으로 만들면 됩니다.
세상의 할 일이 많다는 것은 기회가 많다는 것과 같습니다.
옛말에
'개천에서 용났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아주 어려운 역경에서 큰일을 해냈을때 하는 말 입니다.
무언가 이룰수 없을 만한 일을 해냈을때 말이죠...
예전에는 없이 태어났어도 열심히 하면 부자가 될 수도 있었는데
지금은 아우리 열심히 해도 이룰 수 없다고 합니다.
흔히 하는 말로
"예전에는 개천에서 용났다고 하지만
지금은 개천에서 미꾸라지도 안나온다고 말합니다."
이 말은 절대 잘못된 말 입니다.
예전에는 개전에서 용이 한마리 나왔을수 있다고 한다면
현대는
개천에서 용이 10마리 100마리 1000마리 그 이상도 나올 수 있습니다.
개천에서 용이 나올수 없다고 믿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흙수저를 물고 태어나서 특별하게 노력하도 않고
가난병에 걸려 노예로 살아가는 것을 즐기는 사람의 마인드 입니다.
분명
현대는
흙수저를 물고 태어나긴 했지만
세상에 그 많은 돈, 그리고 세상을 모두 어우를 수 있는 커뮤니티.
그러한 모든 환경을 이해한닥 한다면
개천의 용은 1마리가 아닌 10마리 100마리 아니 그 이상을 이룰 수 있습니다.
부를 이루는 것은
자신의 마인드 입니다.
긍정적 마인드.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한다.
나는 이 룰 수 있다 .
나는 이룬다.
무엇이던지
나는 한다 그리고 이룬다 라는 마인드를 갖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다면
자신은 어느샌가 큰 부를 이룰 것이며
100억이 아닌 1000억, 그 이상의 현실을 갖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모두
100억의 꿈을 이룹시다.
100억의 꿈이 아닌 현실을 이룹시다.
100억의 꿈, 그리고 현실
부아돈 입니다.